7년 만난 남자친구와 싸워서 연락 안하던 시기가 있었어요그때 친구가 급작스레 소개팅을 주선해줬는데홧김에 소개팅 나가 만나보니 30대 중반 의사였습니다. 처음엔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는데 그 상대방이 자꾸 저를 좋다고 하셔서저도 호기심도 생기는 수준이었습니다. 저도 첫인상이 마음에 안드는건 아니였구요. 내년에 지금 남친이랑 결혼하자는 말은 오가고 있는데솔직히 저는 앞으로 제 아이에게 부족한 것 없이 잘해주고 싶거든요근데 지금 남친보다는 그런 면에서는 당연히 소개남쪽에 더 끌리네요. 주변 친구들은 생각지도 못한 호박이 굴러들어왔는데 안붙잡냐고 성화인데혹시 인생에 3번의 기회가 온다는데, 제게 지금 그런 기회가 온건 아닌지결혼은 현실이니 7년에 연연할 필요는 없겠죠..?
의사와 소개팅
처음엔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는데 그 상대방이 자꾸 저를 좋다고 하셔서저도 호기심도 생기는 수준이었습니다. 저도 첫인상이 마음에 안드는건 아니였구요.
내년에 지금 남친이랑 결혼하자는 말은 오가고 있는데솔직히 저는 앞으로 제 아이에게 부족한 것 없이 잘해주고 싶거든요근데 지금 남친보다는 그런 면에서는 당연히 소개남쪽에 더 끌리네요.
주변 친구들은 생각지도 못한 호박이 굴러들어왔는데 안붙잡냐고 성화인데혹시 인생에 3번의 기회가 온다는데, 제게 지금 그런 기회가 온건 아닌지결혼은 현실이니 7년에 연연할 필요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