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진짜 완전 노는언니있었는데

ㅇㅇ2020.07.13
조회184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중에 가장 막나가는 사람이였음.. 중2때부터 성인들 만나면서 ㄱㄱ하고 돈받고 거의 텔에서 자고 그랬음 그때 그언니가 중3이였는데 조회대쪽에서 어떤 오빠랑같이 쌤한테 혼나다가 갑자기 담배꺼내서 무는거 1학년 교실 창문으로 직관했었음...같은학년 남자여자 통틀어서 그 언니한테 대들사람이 하나도 없을정도였음 근데 그 언니 다리며 팔이며 진짜 완전 멍투성이였음 그게 다 아빠한테 맞은거래... 그정도면 자퇴할만 했을텐데도 안한이유가 집에가면 맞고 갈곳이 없어서 학교라도 나오는거였더래... 그거 듣고 나니까 되게 딱했음.. 그래도 남 피해 안주고 학교 꼬박꼬박 나와서 수업은 듣는 언니였음 지금은 타투쪽 배우고 계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