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전에 미리 말하자면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어ㅠ 사람이라는게 뭔가 한 사람이 눈에 걸리면 갑자기 거슬려지는? 그런게 있으니까ㅜ
일단 대학교 때 연락끊겼다가 다시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해진계기가 중학교 때 그 친구가 약간 따돌림? 은따? 당해서 내가 도와주다가 다른반인데도 친해졌어 그러다가 고등학교도 같이 갔는데 얘가 초 중 고 다 왕따를 당한경험이 있어 은따같은 정도로 ? 얼굴은 그냥 멀쩡하게 생겼어 근데 내가 엄청 가깝게 지내진 않아서 몰랐는데 가까우면 안되는 스타일 있잖아 친해지면 장난친답시고 막말하는게 있더라고 그리고 나는 기분나쁜 상황인제 혼자 눈치 없이 웃어서 당혹스럽게 만드는? 그런게 있음 그리고 그 때 당시 이 친구가 되게 혼자만의 예민함이 있어서 상대방 말에 지적하고 아니다 싶음 정색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얘가 대학교 때도 또 은따를 당한거야 막말+쫌 갑분싸 행동 많이 한 거 같아
그 때도 내가 진심으로 걱정했는데 그 시기에 얘가 갑자기 잠수타다가 최근에 연락이 됐어
초반엔 되게 좋았어 근데 얘가 우울한 일이 많다보니까 최근에 내가 진심으로 이친구가 안쓰러워서 많이 위로해주고 만나고 그랬지 그리고 나는 쫌 주변에 친구가 많은편이고 요새 자격증 시험 길게 준비하는것도 있고 약속도 쫌 있어서 바빠서 하루는 안넘어가는데 연락이 잘 안될 때 있거든 근데 이 때 부턴가 이 친구가 나한테 친구많은 척을 하는거야 왜 척이라 하냐면 한 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약속있대서 누구만나냐 물어보면 친구 이러길래 아 그렇구나 하고보면 내가 아는 사람임..
그래서 처음에는 난 얘가 집에만 갇혀있다가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게 보기좋아서 그냥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뭐 누구 만난 얘기를 은근슬쩍 하거나 별 대화 아닌데 친구랑 카톡 한 거 캡쳐해서 보여주거나 자기 가봤다면서 여기 먹으러가자~ 이런말 자주하는 것도 처음에는 좋았는데 자꾸 그러니까 뭐라 할 말도 없고
내가 공부할 때 연락이 안돼서 기분 상할수도 있는데 내가 안보면 똑같은 시간을 안 봐 5시간 안보면 5시간 7시간 안보면 7시간 이런식으로. 처음에는 인식을 못했는데 반복되니까 깨달았어
갑자기 필찾식으로 필요하고 할 말 있을 때는 연락 빠르고 잘하다가 자기 할 말 끝났다 싶으면 갑자기 잠수타 며칠 잠수타길래 걍 냅뒀는데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든가 얘 폰 바꾼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폰이 먹통되고 와이파이가 고장나서 연락을 못했대 데이터도 있잖아..
이런 뭔가 묘한 상황을 겪으니까 갑자기 그 친구의 단점이 느껴지는거야 일단 실제로는 말 못하면서 넷상으로 욕을 너무 심하게해 본인이 잘못한 상황인데도 자기가 겪었으면 화났을거면서 남이하면 부들부들 한다고 해야하나 쫌 화를 못참아 그리고 이 친구가 나를 쫌 따라하거든 나 따라서 옷사려고 하고 그래서 일부러 같이 옷보러안간단말이야 내가 사면 따라사려고 해서. 뭔가 이런 굳이 상기시키지않으려 했던 단점도 생각나고
근데 내가 단순하고 정이 많아서 잠깐만 잘지내도 급 좋아지거든
그래서 약 40%의 거슬림으로 손절을 할지 아니면 모르는 척 참고 지낼지 고민이야 이런 상황을 겪어본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혹시 어떻게 했는지 조언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 글 읽으면서 내가 이해 안 갈수도 있겠지만 내가 내 마음을 자세하게 얘기를 못해서 그렇지 진짜 내 주변에 이런 애가 얘 한 명이고 원래 예민한 스타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어ㅠ 주변에 몇 주 연락 안되는 사람도 있는데 신경안쓰거든 그럼 댓글 부탁해!!
이런 친구 손절해야 할까
일단 대학교 때 연락끊겼다가 다시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해진계기가 중학교 때 그 친구가 약간 따돌림? 은따? 당해서 내가 도와주다가 다른반인데도 친해졌어 그러다가 고등학교도 같이 갔는데 얘가 초 중 고 다 왕따를 당한경험이 있어 은따같은 정도로 ? 얼굴은 그냥 멀쩡하게 생겼어 근데 내가 엄청 가깝게 지내진 않아서 몰랐는데 가까우면 안되는 스타일 있잖아 친해지면 장난친답시고 막말하는게 있더라고 그리고 나는 기분나쁜 상황인제 혼자 눈치 없이 웃어서 당혹스럽게 만드는? 그런게 있음 그리고 그 때 당시 이 친구가 되게 혼자만의 예민함이 있어서 상대방 말에 지적하고 아니다 싶음 정색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얘가 대학교 때도 또 은따를 당한거야 막말+쫌 갑분싸 행동 많이 한 거 같아
그 때도 내가 진심으로 걱정했는데 그 시기에 얘가 갑자기 잠수타다가 최근에 연락이 됐어
초반엔 되게 좋았어 근데 얘가 우울한 일이 많다보니까 최근에 내가 진심으로 이친구가 안쓰러워서 많이 위로해주고 만나고 그랬지 그리고 나는 쫌 주변에 친구가 많은편이고 요새 자격증 시험 길게 준비하는것도 있고 약속도 쫌 있어서 바빠서 하루는 안넘어가는데 연락이 잘 안될 때 있거든 근데 이 때 부턴가 이 친구가 나한테 친구많은 척을 하는거야 왜 척이라 하냐면 한 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약속있대서 누구만나냐 물어보면 친구 이러길래 아 그렇구나 하고보면 내가 아는 사람임..
그래서 처음에는 난 얘가 집에만 갇혀있다가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게 보기좋아서 그냥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뭐 누구 만난 얘기를 은근슬쩍 하거나 별 대화 아닌데 친구랑 카톡 한 거 캡쳐해서 보여주거나 자기 가봤다면서 여기 먹으러가자~ 이런말 자주하는 것도 처음에는 좋았는데 자꾸 그러니까 뭐라 할 말도 없고
내가 공부할 때 연락이 안돼서 기분 상할수도 있는데 내가 안보면 똑같은 시간을 안 봐 5시간 안보면 5시간 7시간 안보면 7시간 이런식으로. 처음에는 인식을 못했는데 반복되니까 깨달았어
갑자기 필찾식으로 필요하고 할 말 있을 때는 연락 빠르고 잘하다가 자기 할 말 끝났다 싶으면 갑자기 잠수타 며칠 잠수타길래 걍 냅뒀는데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든가 얘 폰 바꾼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폰이 먹통되고 와이파이가 고장나서 연락을 못했대 데이터도 있잖아..
이런 뭔가 묘한 상황을 겪으니까 갑자기 그 친구의 단점이 느껴지는거야 일단 실제로는 말 못하면서 넷상으로 욕을 너무 심하게해 본인이 잘못한 상황인데도 자기가 겪었으면 화났을거면서 남이하면 부들부들 한다고 해야하나 쫌 화를 못참아 그리고 이 친구가 나를 쫌 따라하거든 나 따라서 옷사려고 하고 그래서 일부러 같이 옷보러안간단말이야 내가 사면 따라사려고 해서. 뭔가 이런 굳이 상기시키지않으려 했던 단점도 생각나고
근데 내가 단순하고 정이 많아서 잠깐만 잘지내도 급 좋아지거든
그래서 약 40%의 거슬림으로 손절을 할지 아니면 모르는 척 참고 지낼지 고민이야 이런 상황을 겪어본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혹시 어떻게 했는지 조언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 글 읽으면서 내가 이해 안 갈수도 있겠지만 내가 내 마음을 자세하게 얘기를 못해서 그렇지 진짜 내 주변에 이런 애가 얘 한 명이고 원래 예민한 스타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어ㅠ 주변에 몇 주 연락 안되는 사람도 있는데 신경안쓰거든 그럼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