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세 남자입니다 4년 동갑내기 연애.. 이렇게 끝나네요 결혼까지 하자고도 말하고 진행하고 서로 그렇게 좋아하고 치고박고 싸우고 잘풀고했는데 자존심 버리고 정말 배려해주고 사랑했는데 양쪽 부모님도 만나뵙고 앞으로의 계획도 말씀드리고 상견례 하려던 때에 결론은 일하는 곳의 위치나 현실적인 문제?(본인은 끝까지 뭔지 제대로 안말해요)로 끝나네요 (나는 노력하려해도 본인은 노력 하기싫은가봐요) 6월초에 갑자기 현실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니 감정으로만은 안되겠다며... 다른 남자가 생긴건 아닌데 좀 생각해보고싶대요 뭐지? 회피성 모습... 지금 현실은 힘드니 피하자는 마인드... 제가 미래가 없는것도 아니고 다 책임지고 먹여살리겠다했는데도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싸우고 했지만 결국 1-2달 시간가지재요 그게무슨말인진알지만 그렇게하자했지요 결국 연락안하고 멀리떨어져있으니 당연 마음이 없어지겠죠 그러곤 이 연애하기 싫대요 붙잡는거? 했어요 처음에도했고 방금전에도했고 근데알잖아요 이거 제가 잡아도 걔가 안바뀌면 생각을 안바꾸면 뭐라해도 안먹히는거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네요 4년...어디서부터 정리를해야할지 하 비도 오고 긴 밤이네요 착잡하네요19
4년 연애 저 방금전에 헤어졌어요
4년 동갑내기 연애.. 이렇게 끝나네요
결혼까지 하자고도 말하고 진행하고 서로 그렇게 좋아하고 치고박고 싸우고 잘풀고했는데 자존심 버리고 정말 배려해주고 사랑했는데
양쪽 부모님도 만나뵙고 앞으로의 계획도 말씀드리고
상견례 하려던 때에
결론은 일하는 곳의 위치나 현실적인 문제?(본인은 끝까지 뭔지 제대로 안말해요)로 끝나네요 (나는 노력하려해도 본인은 노력 하기싫은가봐요)
6월초에 갑자기 현실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니 감정으로만은 안되겠다며... 다른 남자가 생긴건 아닌데 좀 생각해보고싶대요
뭐지? 회피성 모습... 지금 현실은 힘드니 피하자는 마인드...
제가 미래가 없는것도 아니고 다 책임지고 먹여살리겠다했는데도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싸우고 했지만 결국 1-2달 시간가지재요
그게무슨말인진알지만 그렇게하자했지요
결국 연락안하고 멀리떨어져있으니 당연 마음이 없어지겠죠
그러곤 이 연애하기 싫대요
붙잡는거? 했어요 처음에도했고 방금전에도했고
근데알잖아요 이거 제가 잡아도 걔가 안바뀌면 생각을 안바꾸면 뭐라해도 안먹히는거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네요
4년...어디서부터 정리를해야할지 하
비도 오고 긴 밤이네요 착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