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쇠붙이를 두들겨찌꺼기를 깨끗이 버리고그릇을 만들어 내면그 그릇은 빼어날 것이다.도를 따르는 그대 사문이여,마음에 있는 더러운 열정의 때를 깨끗이 하면그대의 행위가 청정할 것이다. 그대 마음에 있는 열정의 찌꺼기를 깨끗이 하라.사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많은 일이 필요한 건 아니다. 그대가 불순해진 것은 실제 상황이 아니다.그대는 단지 덮였을 뿐이다.그것이 전부다.그것이 불순물이다덮여진 것이 걷히면 불순은 사라진다.불순은 그대 존재 안에 들어와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그것은 단지 표면에 파도처럼 있는 것이다.따라서 그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면그것은 당장 일어날 수 있다. 그렇지만 변명하며 장난치지 말라."어떻게 그것이 당장 일어날 수 있습니까?나에게 정해져 있는 숱한 카르마가 있습니다." 라고 말하지말라.이 모든 난센스! 뒤로 미루려는 마음의 속임수. 마음은 말한다."어떻게 그것이 지금 당장 일어날 수 있습니까?먼저 나는 많은 생 동안 쌓아온 카르마를 치러야 합니다." 그러나 그대는 얼마나 오랜 생 동안 여기 있었는지 아는가?수백만 생이다!만약 정말 그 카르마를 치르려 한다면그대는 다시 수백만 생 동안 그것을 치러야 할 것이다.또 수백만 생에 걸쳐 그것들을 치르는 동안 다시 세월이 흐른다.그 생 동안 또다시 그대는 수많은 카르마를 쌓는다.그것을 피할 길은 없다.그대가 생존해 있다면 이런저런 일을 할 것이다.그대는 무언가를 먹을 것이고 그러면 카르마가 생긴다.그대는 숨을 쉴 것이고 그러면 카르마가 생긴다.걸어도 카르마가 생기고 잠을 자도 카르마가 생긴다.모든 행위가 다 카르마다.따라서 이것은 악순환이다.수백만 생 동안 그대는 존재했다.이제 그 카르마들을 치르려면 다시 수백만 생이 필요할 것이다.그런데 그 후에도 아무것도 청산되지 않을 것이다.왜냐하면 그 수백만 생 동안 그대는 카르마들을 행할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면 그대는 이것으로부터, 이 더미들로부터 벗어날 수없다. 벗어날 길은 없다. 붓다는 말한다."거기 벗어날 길이 있다.과거의 카르마를 청산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현 상태의 마음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이고그것이 전부다."ㅇ 그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그대가 이해하면 청산할 수 있다.
현 상태의 마음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이다
어떤 사람이 쇠붙이를 두들겨찌꺼기를 깨끗이 버리고그릇을 만들어 내면그 그릇은 빼어날 것이다.도를 따르는 그대 사문이여,마음에 있는 더러운 열정의 때를 깨끗이 하면그대의 행위가 청정할 것이다.
그대 마음에 있는 열정의 찌꺼기를 깨끗이 하라.사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많은 일이 필요한 건 아니다.
그대가 불순해진 것은 실제 상황이 아니다.그대는 단지 덮였을 뿐이다.그것이 전부다.그것이 불순물이다덮여진 것이 걷히면 불순은 사라진다.불순은 그대 존재 안에 들어와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그것은 단지 표면에 파도처럼 있는 것이다.따라서 그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면그것은 당장 일어날 수 있다.
그렇지만 변명하며 장난치지 말라."어떻게 그것이 당장 일어날 수 있습니까?나에게 정해져 있는 숱한 카르마가 있습니다." 라고 말하지말라.이 모든 난센스! 뒤로 미루려는 마음의 속임수.
마음은 말한다."어떻게 그것이 지금 당장 일어날 수 있습니까?먼저 나는 많은 생 동안 쌓아온 카르마를 치러야 합니다."
그러나 그대는 얼마나 오랜 생 동안 여기 있었는지 아는가?수백만 생이다!만약 정말 그 카르마를 치르려 한다면그대는 다시 수백만 생 동안 그것을 치러야 할 것이다.또 수백만 생에 걸쳐 그것들을 치르는 동안 다시 세월이 흐른다.그 생 동안 또다시 그대는 수많은 카르마를 쌓는다.그것을 피할 길은 없다.그대가 생존해 있다면 이런저런 일을 할 것이다.그대는 무언가를 먹을 것이고 그러면 카르마가 생긴다.그대는 숨을 쉴 것이고 그러면 카르마가 생긴다.걸어도 카르마가 생기고 잠을 자도 카르마가 생긴다.모든 행위가 다 카르마다.따라서 이것은 악순환이다.수백만 생 동안 그대는 존재했다.이제 그 카르마들을 치르려면 다시 수백만 생이 필요할 것이다.그런데 그 후에도 아무것도 청산되지 않을 것이다.왜냐하면 그 수백만 생 동안 그대는 카르마들을 행할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면 그대는 이것으로부터, 이 더미들로부터 벗어날 수없다. 벗어날 길은 없다.
붓다는 말한다."거기 벗어날 길이 있다.과거의 카르마를 청산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현 상태의 마음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이고그것이 전부다."ㅇ
그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그대가 이해하면 청산할 수 있다.
<42장경>(오쇼 라즈니쉬 강의 / 황광우 * 이경옥 옮김, 성하출판 펴냄) 에서 발췌한 글
(근원의빛 상승의 형제단)-https://cafe.naver.com/forestthetreeof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