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미용 대참사
ㅇㅇ2020.07.14
조회42,621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정색하면서봄ㅡㅡ동물들 저렇게 박박깎는게 사람으로치면 옷 홀랑 벗겨놓은거랑 똑같다던데...
고민아줌마오래 전
Best학대 맞죠?
ㅇㅇ오래 전
추·반진심 하나도 안 웃김 얼마나 덜떨어지고 모자르면 말도 못하는 동물을 저렇게 괴롭힐까
ㅇㅇ오래 전
털깎는거 주인 아니면 상관안했음 좋겠다ㅋㅋㅋ 난 요크셔테리어 14년째 키우는데 테리어 종 자체가 피부병에 약하고 피부병은 한번 걸리면 조금 지나면 다시 생기는 만성질환이라 평생 관리하는 수밖에 없음. 우리 강아지 7살때부터 피부병 생겨서 털 조금 길면 깎는 식으로 관리하고 있음. 털 조금만 길어도 털이 연고 다먹어서 털 속의 피부엔 발리지도 않음. 한부위도 아니고 퍼질 때 하루만에 전신에 확퍼져서 자고 일어나면 생겨있는게 부지기순데. 무슨 털깎는게 학대다 이런말 정말 말도안되는 소리임. 단편적인 지식으로 재단하는 거 삼가주세요.
ㅇㅇ오래 전
개귀엽넼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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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진심 하나도 안 웃김 얼마나 덜떨어지고 모자르면 말도 못하는 동물을 저렇게 괴롭힐까
ㅇㅇ오래 전
6살 딸래미가 위에랑 아래애 다른앤줄 알아요 ㅋㅋㅋㅋ 얘는 귀여운데 얘는 이상해
고민아줌마오래 전
학대 맞죠?
으흠오래 전
배꼽 빠질뻔요
영원없다오래 전
아,,턱근육, 입아프게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갑분싸 미안하지만 고양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강아지는 털 저렇게 바짝 자르면 안됨.. 스트레스 ㅈㄴ 받고 잘못하면 피부병 걸려요 자르더라도 1센치 정도는 남겨두고 자르길
ㅇㅇ오래 전
정색하면서봄ㅡㅡ동물들 저렇게 박박깎는게 사람으로치면 옷 홀랑 벗겨놓은거랑 똑같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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