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인격자

ㅇㅇ2020.07.14
조회261

앞에서는 실실 웃고 엄청 잘해주더니 뒤에선 이간질에 없는얘기까지 지어내고.

참다참다 심해서 불러다가 얘기했더니 또 질질 짜고 반성하더니 또 그런짓을 하네요?!

회사에서도 좋아하는 사람 하나 없어 가여워서 상대했더니만...

어차피 다른 이유로 회사 퇴사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퇴사하려니 속이 뒤집어지네요.

앞에선 착한척 하는 이 인간을 어떻게 속 시원하게 한방 먹이고 퇴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