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캠프에서 만난앤데 얘가 나 좋아했었어 맨날 선톡하고 관심없었는대도 맨날 고민있음 들어주고..난 얘를 얘가 나 포기 할때쯤에 좋아하기 시작해서 1년동안 서로 재기만 하다가 끝났어... 연락끊긴 이유도 얘가 공부해야해서 답장이 너무 느린거야..그래서 내가 그때의 한순간의 감정으로 연락끊었지..ㅋㅋㅋ 그후에 의미부여일수도 있는데 같이 노래방가서 불렀던 가수의 노래나 짝사랑노래 프뮤로 해놓더라ㅋㅋ 그러다가 여기까지 왔네 그게 벌써 1년전이네 근데 1년이 지나도 얘를 못잊겠다... 다시 연락하기엔 그럴 용기가 너무 없고 서로 멀리살아서 안본지도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웃어주고 모솔이라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던 당황한 모습이 떠올라...ㅋㅋㅋ 1년이 지나도 얘랑 한 페메 내용 보면서웃는다ㅋㅋㄱㄱ
근데 난 서울살고 얜 지방살아서 얼굴을 졸업식 아니면 진짜 죽을때까지 못볼거같은데 이러다가 내가 진짜디질것같아
애들아 짝남 졸업식 가는거 개오바겠지?
근데 난 서울살고 얜 지방살아서 얼굴을 졸업식 아니면 진짜 죽을때까지 못볼거같은데 이러다가 내가 진짜디질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