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1살. 왜 20대가 10대판에 있냐고 물으면 꼭 얘기하고 싶은게 있음.
고3때 71이라는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대학 들어온 2년만에 53~55 왔다갔다함 이제는 55 이상으로 안 올라감 진짜 심각하게 폭식해도 56??정도임
솔직히 살 뺄 생각 없었고 살 빼려고 뺀 건 아니고 대학 들어가서 학교주변에 먹을게 1도 없어서 아침, 점심 굶었음. 저녁도 거의 먹는 둥 마는 둥 했음. 그래서 대학들어간지 3개월만에 10키로가 빠짐. 대학가서 살빠진다는 말이 사실인줄 앎;;
그렇게 61로 쭉 살았음 정체기였던 것 같음
종강하고 여름에 입맛도 없고 차려먹기도 귀찮고 그래서 5일에 한 끼 먹고 삶. 그렇게 개강 때 까지 58까지 빠짐. 60 밑으로 내려오니까 잘 안 빠짐. 거기서 그냥 만족하려고 했는데 몇개월동안 제대로 밥을 먹은 적이 없으니까 위가 줄었는지 하루에 한 끼 이상 못 먹겠음. 한 끼를 먹더라도 3숟가락 먹으면 배부르고
암튼 계속 안 먹는데 이래저래 활동량이 느니까 살이 더 빠짐. 결국 55키로 되더니 그 이상으로 안 찜.
현재 상태는 54키로고 저혈압에 빈혈에 21살에 비오면 무릎이랑 허리 아픔... 근육은 없고 지방 덩어리인 상태.
예전에는 입맛에 맞는 음식을 배 터질 때까지 먹으면 그냥 행복했는데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더라도 배부르기만 하면 그 때부터 기분이 안 좋아짐
많이 먹으면 위가 늘어나야하는데 위가 늘어나지는 않고 위는 꽉차고 그 위로 음식물이 쌓이는 느낌...
ㄹㅇ 몸이 굉장히 안 좋아짐
굶어서 빼지말라는거는 다 이유가 있는거ㅇㅇ
제발 무작정 굶지마셈... 굉장히 후회할꺼...
다이어트 성공기...?
고3때 71이라는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대학 들어온 2년만에 53~55 왔다갔다함 이제는 55 이상으로 안 올라감 진짜 심각하게 폭식해도 56??정도임
솔직히 살 뺄 생각 없었고 살 빼려고 뺀 건 아니고 대학 들어가서 학교주변에 먹을게 1도 없어서 아침, 점심 굶었음. 저녁도 거의 먹는 둥 마는 둥 했음. 그래서 대학들어간지 3개월만에 10키로가 빠짐. 대학가서 살빠진다는 말이 사실인줄 앎;;
그렇게 61로 쭉 살았음 정체기였던 것 같음
종강하고 여름에 입맛도 없고 차려먹기도 귀찮고 그래서 5일에 한 끼 먹고 삶. 그렇게 개강 때 까지 58까지 빠짐. 60 밑으로 내려오니까 잘 안 빠짐. 거기서 그냥 만족하려고 했는데 몇개월동안 제대로 밥을 먹은 적이 없으니까 위가 줄었는지 하루에 한 끼 이상 못 먹겠음. 한 끼를 먹더라도 3숟가락 먹으면 배부르고
암튼 계속 안 먹는데 이래저래 활동량이 느니까 살이 더 빠짐. 결국 55키로 되더니 그 이상으로 안 찜.
현재 상태는 54키로고 저혈압에 빈혈에 21살에 비오면 무릎이랑 허리 아픔... 근육은 없고 지방 덩어리인 상태.
예전에는 입맛에 맞는 음식을 배 터질 때까지 먹으면 그냥 행복했는데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더라도 배부르기만 하면 그 때부터 기분이 안 좋아짐
많이 먹으면 위가 늘어나야하는데 위가 늘어나지는 않고 위는 꽉차고 그 위로 음식물이 쌓이는 느낌...
ㄹㅇ 몸이 굉장히 안 좋아짐
굶어서 빼지말라는거는 다 이유가 있는거ㅇㅇ
제발 무작정 굶지마셈... 굉장히 후회할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