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1살 여자입니다
처음 써보지만 모바일이라 오타 죄송하고 음슴체로 쓸게요
4살 때 부모님 이혼하고 집안 환경이 어려워서 4살부터 6살까지 친할머니 댁에 맡겨짐. 근데 그 4살부터 6살까지 나에게 지옥이라면 지옥이었음..행복한거..기억 안남..맞은 것만 기억 남..나에게는 동갑지기 남자 쌍둥이 사촌이 있었음. 나는 엄마를 많이 닮은 편이라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닮았다는 이유로 욕 오지게 먹고 쌍둥이 사촌이랑 늘 비교질 당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엄마가 없으니 내가 집안일을 배워야한다는 이유로 설거지나 __질 이런거 배우고 삼..어린이집 다녔는데..할머니가 어린이집에 머리 묶여서 보내면 내가 머리 묶은게 쪼이고 아파서 인지 몰라도 다 풀고 머리끈 어린이집에 두고 옴..그걸로 거의 죽대로 매맞듯이 맞고..한번은 어린이집 기사님이 내가 있다는 걸 까먹고 다른 애 먼저 내려주고 나를 내려줬는 데 내가 상황설명했는 데 거짓말 했다고 매 맞고..그리고 내가 말 안들을때마다 할머니 댁 앞에 있는 강에 버릴 꺼라고 데려가서 진짜 그 위로 손으로 매달아서 붕붕거림..그리고 사촌동생 남자애 (나랑 4살터울)가 태어났는 데 나는 걔보다 못하다고 걔가 싼 똥 먹으라해서 실제로 먹고..추운날 옷 다 벗기고 집 앞에서 쫓겨나고 등등 그렇게 어린이집 졸업하고 아버지 밑에서 자라게됨. 근데 아버지가 기러기라 멀리서 일하시고 집에 거의 안계셔서 할아버지하고 언니랑 같이 살음..집 가난해서 지하방에 살정도로..중학교 때까지 진짜 할아버지한테도 9년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매맞고 언니한테 거의 구타에 가까운 수준으로 얼굴이나 몸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대들지도 못하고 맞고 살음..중간중간 명절에 할머니 댁을 내려가는 데 그게 너무 싫었음. 가면 여자라는 이유로 엄마가 해야할 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이유로 청소며 __질 제삿상 차리는 음식 돕는 거 등등 사촌동생이나 쌍둥이들은 부엌안에 거의 들어오지도 못하게하고 언니가 나 왕따놀이인가 그거 시켜서 집안 왕따 만들어 버려서 애들이랑 놀지도 못하게함. 나 학창시절에 거의 은따아님 왕따라 노는 친구도 거의 없었음. 초중고 무사히 졸업하고 취업하고나서부터 인생을 제대로 시작했는 데..잊고 있었던 과거들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음..아버지한테 말했는 데 과거 일인데 왜 들먹이고 잊지 못하냐고 그러심..나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ㅜㅜ피해망상인가..ㅜㅜ이런 생각할 때마다 우울정도가 심해져서 미치겠음..제발 조언 좀ㅜㅜ
어릴 때의 일이 지워지지 않아요..
처음 써보지만 모바일이라 오타 죄송하고 음슴체로 쓸게요
4살 때 부모님 이혼하고 집안 환경이 어려워서 4살부터 6살까지 친할머니 댁에 맡겨짐. 근데 그 4살부터 6살까지 나에게 지옥이라면 지옥이었음..행복한거..기억 안남..맞은 것만 기억 남..나에게는 동갑지기 남자 쌍둥이 사촌이 있었음. 나는 엄마를 많이 닮은 편이라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닮았다는 이유로 욕 오지게 먹고 쌍둥이 사촌이랑 늘 비교질 당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엄마가 없으니 내가 집안일을 배워야한다는 이유로 설거지나 __질 이런거 배우고 삼..어린이집 다녔는데..할머니가 어린이집에 머리 묶여서 보내면 내가 머리 묶은게 쪼이고 아파서 인지 몰라도 다 풀고 머리끈 어린이집에 두고 옴..그걸로 거의 죽대로 매맞듯이 맞고..한번은 어린이집 기사님이 내가 있다는 걸 까먹고 다른 애 먼저 내려주고 나를 내려줬는 데 내가 상황설명했는 데 거짓말 했다고 매 맞고..그리고 내가 말 안들을때마다 할머니 댁 앞에 있는 강에 버릴 꺼라고 데려가서 진짜 그 위로 손으로 매달아서 붕붕거림..그리고 사촌동생 남자애 (나랑 4살터울)가 태어났는 데 나는 걔보다 못하다고 걔가 싼 똥 먹으라해서 실제로 먹고..추운날 옷 다 벗기고 집 앞에서 쫓겨나고 등등 그렇게 어린이집 졸업하고 아버지 밑에서 자라게됨. 근데 아버지가 기러기라 멀리서 일하시고 집에 거의 안계셔서 할아버지하고 언니랑 같이 살음..집 가난해서 지하방에 살정도로..중학교 때까지 진짜 할아버지한테도 9년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매맞고 언니한테 거의 구타에 가까운 수준으로 얼굴이나 몸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대들지도 못하고 맞고 살음..중간중간 명절에 할머니 댁을 내려가는 데 그게 너무 싫었음. 가면 여자라는 이유로 엄마가 해야할 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이유로 청소며 __질 제삿상 차리는 음식 돕는 거 등등 사촌동생이나 쌍둥이들은 부엌안에 거의 들어오지도 못하게하고 언니가 나 왕따놀이인가 그거 시켜서 집안 왕따 만들어 버려서 애들이랑 놀지도 못하게함. 나 학창시절에 거의 은따아님 왕따라 노는 친구도 거의 없었음. 초중고 무사히 졸업하고 취업하고나서부터 인생을 제대로 시작했는 데..잊고 있었던 과거들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음..아버지한테 말했는 데 과거 일인데 왜 들먹이고 잊지 못하냐고 그러심..나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ㅜㅜ피해망상인가..ㅜㅜ이런 생각할 때마다 우울정도가 심해져서 미치겠음..제발 조언 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