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첫손주라 울애한테 정신병이상으로 집착 쩔어요..애도 보고싶다고 뻑하면 데려오라하고 애봐준다는 핑계 대면서 보내래요ㅋㅋㅋㅋ 얼집가기전에 거의 매일?데려갔는데 14개월쯤 얼집 보냈거든요..얼집도 어머니가 마음데로 전화해서 거기 보내는 거에요ㅋㅋㅋㅋ얼집이 울집이랑 시댁 중간쯤ㅡㅡ 얼집가면 그나마 덜보내도 되겠지 했는데 어느날 전화와서 애 하원하면 보내래요..그리고 재우고 아침에 보낸다고..제가 그냥 토욜에 보낼께요 했네요..제가 몰랐는데 얼집도 종교법인이라 예배도 보더라구요..어머니가 기독교ㅡㅡ 나중에 애한테 교회강요하면 저 가만히 안있을꺼에요 돌전에 장염 걸린적 있는데 자기가 봐준다고 3일인가 4일 데리고 있고 애 열나는데도 데려오라고ㅋㅋㅋ 어머니 제정신 이에요?자기 늦둥이로 착각하는건지 제가 최근에 빡친건 애가 토욜마다 시댁 가는데 어머니 마음데로 애 머리를 잘랐더라구요..아들인데 덥다고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 잘랐어요..어머니 도랐 남편 사촌동생이 미용실 해요..아기한텐 고모~~ 거기가서 잘랐는데 고모는 어머니가 저한테 얘기했다고 생각해서 자른건지ㅡㅡ;; 고모한테 톡으로 쏘아붙이고 어머니도 전화했는데 머리 맘에 안드냐고 헛소리 시전..제가 어느 포인트에서 화났는지 모르더라구요?아니 애엄마한테 먼저 얘기하고 자르는게 예의 아닌가요? 아들이니 망정이지 딸이었음 어머니 고소했을꺼에요 애도 자주보면서 볼때마다 1년에 한번 보는것처럼 얼마나 유난인지..맨날 데려가서 일주일에 세번으로 줄였는데 적다고 작은고모한테 하소연 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어머니가 애엄만줄 진짜 미친년처럼 집착해서 너무 소름 끼쳐요..고모 미용실도 애기머리 자르러 갈때마다 쫒아오거든요..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저 조리원 있을때도 강아지.고양이 배란다에 가두라고 그러고 니네가 부모냐고 소리지르고 행패부리고 갔구요..미혼 아주버님 계신데 젖 얼마나 나오냐고..얼마나 몰상식하고 천박한지 아기 카시트도 하지말고 집 가깝다고 자기가 애기안고 간다고 하지를 않나 홀시어머니는 거르라고 하던데..노후준비도 안되있고 진짜 거지 집구석이에요.. 아 진짜 인연끊고 싶어요..십원한푼 지원해준것도 없으면서 갑질..꼴에 시모짓은 하고 싶은가봐요 222
시모 아기집착
얼집가기전에 거의 매일?데려갔는데 14개월쯤 얼집 보냈거든요..얼집도 어머니가 마음데로 전화해서 거기 보내는 거에요ㅋㅋㅋㅋ얼집이 울집이랑 시댁 중간쯤ㅡㅡ
얼집가면 그나마 덜보내도 되겠지 했는데 어느날 전화와서 애
하원하면 보내래요..그리고 재우고 아침에 보낸다고..제가 그냥 토욜에 보낼께요 했네요..제가 몰랐는데 얼집도 종교법인이라 예배도 보더라구요..어머니가 기독교ㅡㅡ
나중에 애한테 교회강요하면 저 가만히 안있을꺼에요
돌전에 장염 걸린적 있는데 자기가 봐준다고 3일인가 4일 데리고 있고 애 열나는데도 데려오라고ㅋㅋㅋ
어머니 제정신 이에요?자기 늦둥이로 착각하는건지
제가 최근에 빡친건 애가 토욜마다 시댁 가는데 어머니 마음데로 애 머리를 잘랐더라구요..아들인데 덥다고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 잘랐어요..어머니 도랐
남편 사촌동생이 미용실 해요..아기한텐 고모~~
거기가서 잘랐는데 고모는 어머니가 저한테 얘기했다고 생각해서 자른건지ㅡㅡ;;
고모한테 톡으로 쏘아붙이고 어머니도 전화했는데 머리 맘에 안드냐고 헛소리 시전..제가 어느 포인트에서 화났는지 모르더라구요?아니 애엄마한테 먼저 얘기하고 자르는게 예의 아닌가요?
아들이니 망정이지 딸이었음 어머니 고소했을꺼에요
애도 자주보면서 볼때마다 1년에 한번 보는것처럼 얼마나 유난인지..맨날 데려가서 일주일에 세번으로 줄였는데 적다고 작은고모한테 하소연 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어머니가 애엄만줄
진짜 미친년처럼 집착해서 너무 소름 끼쳐요..고모 미용실도 애기머리 자르러 갈때마다 쫒아오거든요..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저 조리원 있을때도 강아지.고양이 배란다에 가두라고 그러고 니네가 부모냐고 소리지르고 행패부리고 갔구요..미혼 아주버님 계신데 젖 얼마나 나오냐고..얼마나 몰상식하고 천박한지
아기 카시트도 하지말고 집 가깝다고 자기가 애기안고 간다고 하지를 않나
홀시어머니는 거르라고 하던데..노후준비도 안되있고 진짜 거지 집구석이에요..
아 진짜 인연끊고 싶어요..십원한푼 지원해준것도 없으면서 갑질..꼴에 시모짓은 하고 싶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