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하려할때 " 하지마 그런거 " * 이 후 뭐하는지 아무말도 안함 5. 틈만 나면 하는 말 " 내가 니 인생선배야 " "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서 손해볼거 없어 "
인생선배인거 누가 모르나요
알죠 저보다 더 오래 삶을 살아왔으니까요.
그런데 도가 지나친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도 저만의 생각이 있는데
무조건 엄마 생각대로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더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은,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까지는
어느정도 이해는 해요 딸이니깐,
근데 왜 굳이 제 남친에 일까지
엄마가 하나하나 간섭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저는 어릴 때 부터 저런 구속아닌 구속을 당하며
살아와서 20살되자마자 집을 나온 케이스에요. 번호도 바꾸고 완전히 연을 끊고 지냈어요. 그리고 28살이 되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엄만데 이대로 끝까지 연락안하면 나중에 돌아가셨을 때 내가 너무 후회할것 같아서 지난달에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달라진거 하나 없는 모습에 괜히 연락했다.. 이런생각뿐이네요. 사실 연락 안하고 지낼때가 더 일이 잘풀린것같아요. 내가 하고싶은거 내 선택, 내가 다 알아서 했었으니까요. 그렇다고 꼭 안좋은 기억만 있는게 아니라서 아직까지도 연락의 끈은 놓지 않고 있어요. 엄마아빠 이혼하고 엄마혼자 저를 키우셨고, 힘들게 키운걸 알거든요. 학교다닐때 큰수술을 2번이나 해서 큰돈이 두번이나 나갔고 어릴땐 몰랐지만 크고나니까
엄마가 조울증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먹을거 입을거 생활하는거엔 정말 부족함없이 살아왔는데 밤만되면 술먹고 폭력을 쓰고 혼자 구석에서 울면서 지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가 아침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행동하고 엄마가 때려서 코피가 나고 멍이들었는데 아침이되면 넘어졌냐며 왜다쳤냐고 약사주고 병원데려가고 그래요. 정말 이상했죠 엄마가 그래놓고 기억을 못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그때일 이야기 해보면 기억을 전혀 못해요. 또 엄마는 밖에 나가면 저를 엄청 아끼듯 말하고 다녔어요. 엄마친구분들이 엄마가 너 엄청 아끼고 사랑한다고 말할정도였고 엄마는 밖에 나가면 나는 우리애한테 체벌같은거 절때 안한다 이러시는데 매일같이 밤만 되면 술먹고 저를 때리셨거든요. 두얼굴을 가진 엄마라고 해도 되겠네요. 그렇기에 확신이 없는 저는 아직까지도 엄마에게 제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카톡"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번호를 알려주는 순간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질것을 저는 알거든요. - 일하는 도중 전화해서 안받으면 욕하기 - 한번 안받으면 부재중 30통 이상 기본 - 전화 못받을 수도 있지 한번 안받았다고 부정적인생각하기
자꾸 인생선배라며 자기의 생각을 저에게 주입시키려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이렇게 생각 하는 제가 너무 예민한것일까요?
인생선배라며 간섭하는 엄마
엄마의 간섭이 너무 지나치게 심한것 같아요.
제 나이, 28살 여자 입니다.
엄마 나이 는 50대 에요.
저에겐 1살 어린 남친이 있구요.
엄마의 간섭 스토리를 풀어볼게요.
1. 카톡프사 간섭
남친 사진 혹은 커플사진 했을 때
" 프사 내려라 "
" 니 사진으로 해라 "
제 셀카 했을때
" 저거 별로야 다른거해 "
2. 연애 간섭
" 남친이랑 어차피 헤어질거 얼른 정리해라 "
잘 만나고 있는데 이런 카톡 받음
" 남친이 주는건 다 받아 넌 안해도 된다 "
이건 무슨 신상논리?
" 넌돈쓰지마 "
남친이랑 데이트 할때
" 오늘 밥은 소고기 먹어라 "
" 오늘 영화 보고 카페가고 해 "
** 이후로 데이트할때 엄마 연락오면 답안함
3. 남친 간섭
남친이 회사 이직 준비 하는데
" 이직하지말고 가게 하나 차리라해 "
" 아니면 나한테 좀만 투자하라해 가게좀 하게 "
** 이후 남친 얘기 하나도 안함
4. 나한테 하는 간섭
알바구하려할때,
홀서빙 => " 하지마 힘들어 "
편의점 => " 하지마 위험해 "
사무보조 => " 하지마 피곤해 "
염색하려할때
" 하지마 그런거 "
* 이 후 뭐하는지 아무말도 안함
5. 틈만 나면 하는 말
" 내가 니 인생선배야 "
"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서 손해볼거 없어 "
인생선배인거 누가 모르나요
알죠 저보다 더 오래 삶을 살아왔으니까요.
그런데 도가 지나친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도 저만의 생각이 있는데
무조건 엄마 생각대로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더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은,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까지는
어느정도 이해는 해요 딸이니깐,
근데 왜 굳이 제 남친에 일까지
엄마가 하나하나 간섭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저는 어릴 때 부터 저런 구속아닌 구속을 당하며
살아와서 20살되자마자 집을 나온 케이스에요.
번호도 바꾸고 완전히 연을 끊고 지냈어요.
그리고 28살이 되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엄만데 이대로 끝까지 연락안하면
나중에 돌아가셨을 때 내가 너무
후회할것 같아서 지난달에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달라진거 하나 없는 모습에
괜히 연락했다.. 이런생각뿐이네요.
사실 연락 안하고 지낼때가 더 일이 잘풀린것같아요.
내가 하고싶은거 내 선택, 내가 다 알아서 했었으니까요.
그렇다고 꼭 안좋은 기억만 있는게 아니라서
아직까지도 연락의 끈은 놓지 않고 있어요.
엄마아빠 이혼하고
엄마혼자 저를 키우셨고,
힘들게 키운걸 알거든요.
학교다닐때 큰수술을 2번이나 해서
큰돈이 두번이나 나갔고
어릴땐 몰랐지만 크고나니까
엄마가 조울증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먹을거 입을거 생활하는거엔
정말 부족함없이 살아왔는데
밤만되면 술먹고 폭력을 쓰고
혼자 구석에서 울면서 지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가 아침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행동하고
엄마가 때려서 코피가 나고 멍이들었는데
아침이되면 넘어졌냐며 왜다쳤냐고
약사주고 병원데려가고 그래요.
정말 이상했죠
엄마가 그래놓고 기억을 못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그때일 이야기 해보면
기억을 전혀 못해요.
또 엄마는 밖에 나가면
저를 엄청 아끼듯 말하고 다녔어요.
엄마친구분들이 엄마가 너 엄청
아끼고 사랑한다고 말할정도였고
엄마는 밖에 나가면
나는 우리애한테 체벌같은거 절때 안한다
이러시는데 매일같이 밤만 되면 술먹고
저를 때리셨거든요.
두얼굴을 가진 엄마라고 해도 되겠네요.
그렇기에 확신이 없는 저는 아직까지도
엄마에게 제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카톡"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번호를 알려주는 순간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질것을 저는 알거든요.
- 일하는 도중 전화해서 안받으면 욕하기
- 한번 안받으면 부재중 30통 이상 기본
- 전화 못받을 수도 있지 한번 안받았다고 부정적인생각하기
자꾸 인생선배라며
자기의 생각을 저에게 주입시키려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이렇게 생각 하는 제가
너무 예민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