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ㅇㅇ2020.07.15
조회2,663
모든걸 이해하려하고 배려해줬고

너무 소중히 대해서 시른소리 하기싫으니까

은연중에라도 시른부분을 조금씩 표현했는데

안고쳐지고 노력도 안하는거 보여서

더이상 상처받고싶지 않고 미래에 대한 의심도

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면

그것도 회피형이라고 하나요

_______________
+++++수정

쓰니인데요 댓글에 다들 회피형이라고 하시길래
한마디 하러 왔숨당 헤헷
은연중에 얘기한건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시른소리하기 싫었구요
정말 시른부분은 명확하게 얘기했어요
다신 그러지말라고
근데 또 그러더라구요
정말 짧은 기간이지만 사랑했거든요.. 다해주고 싶었어요
근데 그거 하나 못지켜서 정떨어지게 만든건 상대방 아닐까요..ㅠㅠ 그립고 지금도 힘들어요 근데 만나면 또그럴까봐 연락은 기다려보고 안오면 저는 딱 그만큼이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