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설명을 하자면 반톡에서 반도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같이 갈 사람 하고 이렇게 물어봤어 근데 짝남이 생각 나니까 아니 짝남이랑 가야지 이랬어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잡담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빌런이 짝남 이름 말하고 개가 정말 잘생겼엉??? 못생겼는뎅 이러면서 졸사 찾아 봐야지 이러고 나 진짜 너무 힘들고 눈물나와 또 그걸 본 남자애들은 짝남한테 가서 내가 걔 좋아한다고 말했더라ㄱ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내 짱친이 면전에 대고 따지는게 더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재업해서 미안 ㅜ 그리고 내가 계속 삭제하라고 진지하게 얘기하는데도 닥치라고하고 내가 애들한테 말하고다니니깐 다 아는줄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얼탱이 없어 진짜 어떻게 따지지
반애들땜에 인류애 상실됌 진짜
정확하게 설명을 하자면 반톡에서 반도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같이 갈 사람 하고 이렇게 물어봤어 근데 짝남이 생각 나니까 아니 짝남이랑 가야지 이랬어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잡담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빌런이 짝남 이름 말하고 개가 정말 잘생겼엉??? 못생겼는뎅 이러면서 졸사 찾아 봐야지 이러고 나 진짜 너무 힘들고 눈물나와 또 그걸 본 남자애들은 짝남한테 가서 내가 걔 좋아한다고 말했더라ㄱ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내 짱친이 면전에 대고 따지는게 더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재업해서 미안 ㅜ 그리고 내가 계속 삭제하라고 진지하게 얘기하는데도 닥치라고하고 내가 애들한테 말하고다니니깐 다 아는줄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얼탱이 없어 진짜 어떻게 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