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함께면 항상 귀여워 보이는 배우들

ㅇㅇ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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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가볍게 킴 카다시안(80년생)






킴이 언니와 함께 있으면




 




이런 느낌

나오미 언니(70년생) 포스 ㄷㄷㄷ









 




킹스맨 가젤, 미이라 아마네트, 스타트렉 제이라 역의 

소피아 부텔라(82년생)











 





 샤를리즈 테론(75년생)이랑 아토믹 블론드 찍음












 




그냥 있어도 귀여운 루니 마라(85년생)











 




케이트 블란쳇(69년생)이랑

같이 있으면 두배로 귀여워짐ㅋㅋㅋ












 




어디가서 까리한 걸로 져본 적 없는 둘



크리스틴 스튜어트(90년생)

레아 세이두(85년생)









 





 케이트 블란쳇 옆에 있으면 그저 애긔...☆★










 




그런데 그런 케이트 블란쳇(69년생)도











 




산드라 블록(64년생) 옆에 있으면

존멋 언니 따라다니는 카리스마 동생이 되어버림ㅋㅋㅋ


다 멋지당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