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것은 알지만이 게시판이 화력이 가장 좋다하여 염치 불구하고 올려봅니다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다름이 아니라 아는 지인의 조카 일이라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지인의 조카가 동급생의 성폭행에 시달리다가 스트레스와 패혈증이 겹쳐 사망한 사건입니다.해당 사건을 숨진 아이의 부모님이 학교에 알렸으나 학교는 사건을 은폐하기에 급급했고 가해학생들에 대한 처벌도 당연히제대로 이우러 지지 않았습니다. 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에게 성폭력을 일삼고 심지어는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할것을 강요했고부모욕등 폭언 까지 하면서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이어왔다고 합니다.이에 대해 부모님은 담임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려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에 대한 분리조치를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그 사실을 알게 된 피해학생은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다가 결국 스트레스성 급성 췌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3일만에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이에 학교측에서는 심의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에 대해 2호 처분(피해학생 및 신고·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의 금지)가 내려졌고 추가 적으로 5호(학내·외 전문가에 의한 특별 교육이수 또는 심리치료)만 추가 조치했다는 게 A군 부모의 설명이다.)처분이 내려진 상태 입니다. 피해학생 부모는 이전부터 출석정지에 해당하는 6호 처분을 내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이 부분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정말 안타 까운 사실은 이 아이가 사망한 날이 아이 어어니의 생일날 이었다고 합니다.현재 본 사건은 경찰 조사 진행 중에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그렇다보면흐지 부지하게 사건이 종결되어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로 그치고 다시 일상으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지내게 될 것입니다.물론 가해자가 형법상 미성년자에 해당되는 나이이기 때문에 형사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낮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족분들은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범행 사실이 모두 밝혀지고 그 이후에 가해학생의 처벌이 적절하게이루어 지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이곳에 올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이 사건이 묻히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줄수 있도록 청원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기사 링크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719047 청원 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4dCm4 1
학교내 성폭행과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해 사망한 지인의 조카.. 너무 억울 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것은 알지만
이 게시판이 화력이 가장 좋다하여 염치 불구하고 올려봅니다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는 지인의 조카 일이라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조카가 동급생의 성폭행에 시달리다가 스트레스와 패혈증이 겹쳐 사망한 사건입니다.
해당 사건을 숨진 아이의 부모님이 학교에 알렸으나 학교는 사건을 은폐하기에 급급했고 가해학생들에 대한 처벌도 당연히
제대로 이우러 지지 않았습니다. 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에게 성폭력을 일삼고 심지어는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할것을 강요했고
부모욕등 폭언 까지 하면서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부모님은 담임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려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에 대한 분리조치를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피해학생은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다가 결국 스트레스성 급성 췌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3일만에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학교측에서는 심의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에 대해 2호 처분(피해학생 및 신고·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의 금지)
가 내려졌고 추가 적으로 5호(학내·외 전문가에 의한 특별 교육이수 또는 심리치료)만 추가 조치했다는 게 A군 부모의 설명이다.)
처분이 내려진 상태 입니다.
피해학생 부모는 이전부터 출석정지에 해당하는 6호 처분을 내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이 부분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안타 까운 사실은 이 아이가 사망한 날이 아이 어어니의 생일날 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본 사건은 경찰 조사 진행 중에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그렇다보면
흐지 부지하게 사건이 종결되어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로 그치고 다시 일상으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지내게 될 것입니다.
물론 가해자가 형법상 미성년자에 해당되는 나이이기 때문에 형사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낮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족분들은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범행 사실이 모두 밝혀지고 그 이후에 가해학생의 처벌이 적절하게
이루어 지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올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사건이 묻히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줄수 있도록 청원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719047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4dCm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