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부터 며느리니까 주1회 전화하라고해서 저를 괴롭게했어요ㅠ남편도 나보다 니가하는걸 더 좋아하신다는 개소리를 해댔고 의무감에 하다가 스트레스받아서 한달내내 생리처럼 피가나오면서 주1회 전화 관둿어요.. 주1회 안부전화보다 내몸이 더 소중하니까.... 배째라.. 그랬더니 시어머니가 저를 만나면 꼭하는말이 ㅇㅇ아 전화좀해라~ 지아들이랑 통화할때 ㅇㅇ이는 전화를안한다..한탄하는소리. 남편에게도 너는 울엄만테 1년에한번이라도 전화하니?안하지?그러니 나한테 전화하라소리하지말라고 신혼때부터얘기해도 못알아들어처먹더니 어느날 알아들었는지. 시댁에서 밥먹는데 시모가 또 저한테 전화좀하라고해서. 남편이 나도 안하는데뭐ㅡ 시모왈, 너랑며느리랑 같니? 남편이 아니 나도 장모님한테 안한다고ㅡ 시모왈, 해야지... 이러고 끝ㅎ 이게 약 4년전이에요 남편이 저리말한이후로 시모가 저한테 전화좀해라잔소리1도안해요ㅋㅋㅋ 대놓고잔소리하고싶은데 지아들도 안하는거 아니까 전화좀해라 대신 잘지내냐!!이러는데 말투가 좀 야단치는듯한?말투인데 저는 전혀 신경안쓰구 네잘지내요~이러고말아요ㅎㅎ눈치없는척.... 아, 시어머니가 한달모시고 요양원보낸 시할머니한테도 전화하라고 저한테 그리 잔소리를 했었는데 이것도 쏙 들어갔어요 휴ㅠㅠ 자기 아들딸한테는 할머니한테전화하란소리1도 안하면서 왜 시할머니얼굴 딱한번 본 며느리한테 그러는건지 에휴.. 오늘 시어머니와 통화하는데 잘지내냐??!!!!하는 야단치는말투듣고 급 생각나서 끄적입니당768
역시 남편이 한마디 나서주니 시어머니가 쫌 달라지네요
그랬더니 시어머니가 저를 만나면 꼭하는말이
ㅇㅇ아 전화좀해라~
지아들이랑 통화할때
ㅇㅇ이는 전화를안한다..한탄하는소리.
남편에게도 너는 울엄만테 1년에한번이라도 전화하니?안하지?그러니 나한테 전화하라소리하지말라고 신혼때부터얘기해도 못알아들어처먹더니 어느날 알아들었는지.
시댁에서 밥먹는데
시모가 또 저한테 전화좀하라고해서.
남편이
나도 안하는데뭐ㅡ
시모왈, 너랑며느리랑 같니?
남편이
아니 나도 장모님한테 안한다고ㅡ
시모왈, 해야지...
이러고 끝ㅎ
이게 약 4년전이에요
남편이 저리말한이후로 시모가 저한테 전화좀해라잔소리1도안해요ㅋㅋㅋ
대놓고잔소리하고싶은데
지아들도 안하는거 아니까
전화좀해라 대신 잘지내냐!!이러는데 말투가 좀 야단치는듯한?말투인데
저는 전혀 신경안쓰구 네잘지내요~이러고말아요ㅎㅎ눈치없는척....
아,
시어머니가 한달모시고 요양원보낸 시할머니한테도 전화하라고 저한테 그리 잔소리를 했었는데 이것도 쏙 들어갔어요 휴ㅠㅠ 자기 아들딸한테는 할머니한테전화하란소리1도 안하면서 왜 시할머니얼굴 딱한번 본 며느리한테 그러는건지 에휴..
오늘 시어머니와 통화하는데
잘지내냐??!!!!하는 야단치는말투듣고 급 생각나서 끄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