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살 말티즈 와 16살 시츄를 키우다가
일주일전쯤부터 시츄가 아파하다 어제 별이되었어요
그 모습을 다 지켜봤었어요 말티즈가
잠 자는 위치를 바꾸더라구요
그 시츄가 보이는 방향쪽으로 원래는 침대에서 엄마아빠랑 자는데 아래에서 자더군요
집에 혼자 두고 장례하러가기 좀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시츄를 보내주고 집에 돌아온 후 부터
남은 강아지가 유독 저만 따라다니고 제가 안보이면 울고
얼굴을 엄청 핥고 어제부터 제가 목줄을 해서 끌면 따라오는데 엄마가 목줄을 해서 가려하면 안간다고 멈추더라구요ㅠ
우리 남은 강아지 왜이러는걸까요?너무 걱정되네요
밥도 잘 안먹고 저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제 방에 들어와서 품으로 얼굴 기대면서 쳐다보면서 잠들어요 남은 강아지가 안쓰러워서 더 슬프네요 ..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
반려견의 우울증인가요?도와주세요
일주일전쯤부터 시츄가 아파하다 어제 별이되었어요
그 모습을 다 지켜봤었어요 말티즈가
잠 자는 위치를 바꾸더라구요
그 시츄가 보이는 방향쪽으로 원래는 침대에서 엄마아빠랑 자는데 아래에서 자더군요
집에 혼자 두고 장례하러가기 좀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시츄를 보내주고 집에 돌아온 후 부터
남은 강아지가 유독 저만 따라다니고 제가 안보이면 울고
얼굴을 엄청 핥고 어제부터 제가 목줄을 해서 끌면 따라오는데 엄마가 목줄을 해서 가려하면 안간다고 멈추더라구요ㅠ
우리 남은 강아지 왜이러는걸까요?너무 걱정되네요
밥도 잘 안먹고 저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제 방에 들어와서 품으로 얼굴 기대면서 쳐다보면서 잠들어요 남은 강아지가 안쓰러워서 더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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