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께 자주 먹는 갈비,살겹살,회 이런거 말고 특별하고 평소 안먹어본 좋은거 사드리고 싶어서 고급 레스토랑 예약했어요 고급 레스토랑 코스 요리먹었어요 티비보면 퀄리티 엄청 이쁘고 재료고급이고 비싼데 양 조금씩 나오는 코스요리들 그런거요 그런 레스토랑이에요 시부모님이 첫번째 접시 양 보고 "이게 뭐냐.먹을게 없네." 하셨어도 그게 이상한 반응이 아니니까. 이런 곳 처음 오신거니까 그려러니 했어요 그런데 접시 나올때 마다 먹을게 없다.이걸로 배가 차겠냐.양이 왜 이러냐. 이 말을 끊임없이 하셨어요. 처음,초반에야 그려러니 이해하지만 대접하는 사람 성의도 있고 맛있게 먹는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계속 양이 이게 뭐냐 계속,계속,계속 투덜 거리시니.....맘이 빈정 상하고 맛있게 먹던 밥도 밥맛없어지고 날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오만 감정이 들었어요 식사 다하고 또 여긴 양이 너무 적다 역시 밥을 먹어야 한다고 또 투덜거리셔서 그때 감정이 폭발했어요 끝나고 안가보신 좋은 카페도 모시고 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하고 집으로 왔어요 남편도 맘이 상했다고는 하지만 제 기분 맞춰주려고 빈말하는거 같아요 진짜 다신 좋은음식 대접 안할거에요 좋아하시는 삼결살이나 많이 집에서 구워드셔야죠 그걸 좋아하시니 68366
시부모님 비싼 밥사드렸는데,먹을게없다고 투덜
특별하고 평소 안먹어본 좋은거 사드리고 싶어서
고급 레스토랑 예약했어요
고급 레스토랑 코스 요리먹었어요
티비보면 퀄리티 엄청 이쁘고 재료고급이고 비싼데
양 조금씩 나오는 코스요리들 그런거요
그런 레스토랑이에요
시부모님이 첫번째 접시 양 보고
"이게 뭐냐.먹을게 없네."
하셨어도 그게 이상한 반응이 아니니까.
이런 곳 처음 오신거니까
그려러니 했어요
그런데 접시 나올때 마다
먹을게 없다.이걸로 배가 차겠냐.양이 왜 이러냐.
이 말을 끊임없이 하셨어요.
처음,초반에야 그려러니 이해하지만
대접하는 사람 성의도 있고
맛있게 먹는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계속 양이 이게 뭐냐 계속,계속,계속
투덜 거리시니.....맘이 빈정 상하고
맛있게 먹던 밥도 밥맛없어지고
날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오만 감정이 들었어요
식사 다하고 또 여긴 양이 너무 적다
역시 밥을 먹어야 한다고 또 투덜거리셔서
그때 감정이 폭발했어요
끝나고 안가보신 좋은 카페도 모시고 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하고 집으로 왔어요
남편도 맘이 상했다고는 하지만
제 기분 맞춰주려고 빈말하는거 같아요
진짜 다신 좋은음식 대접 안할거에요
좋아하시는 삼결살이나 많이 집에서 구워드셔야죠
그걸 좋아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