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티켓 번들 -> 마찬가지로 널리 사용되는 방식
머천/티켓 번들이 정말로 빌보드 1위의 지대한 영향을 끼쳤나? -> 아님.
머천/티켓 번들은 디지털 앨범으로 발송 및 집계
슈퍼엠의 빌보드 수치는 168,000 중 164,000이 피지컬 앨범 (번들 포함이 아닌 그저 피지컬 수치)
번들로 인한 디지털 다운로드는 고작 3000을 웃도는 수치. 즉 번들이 없었어도 압도적인 피지컬 수치로 빌보드 1위는 장담됨.
케이팝의 위상을 흐리나? -> 아님. 문제가 전혀 없는 방식이고 처음 슈퍼엠의 마케팅을 조롱하던 뉴욕 타임즈는 오보를 냄. 국내 기사도 신빙성없는 3류 신문사였음. 빌보드는 정정 기사를 냄. (긍정적 반응)
국내 판매 9만장? -> 전혀 아님 근거 없는 수치... 어디서 헛소문이 도는지도 모르겠음. 사재기를 해 재고팔이를 하는 것이 아닌 그저 해외 직구 개념... 이런 것이 문제였다면 분명 빌보드가 조치를 취했을 것이고, 국내 팬덤들은 다들 홈마나 허브홈이 하는 공동구매로 샀는데 너무 억울함... ㅅ!ㅂ
송차트 차트아웃? -> 애초에 슈퍼엠은 대중성을 노리고 나온 그룹이 아님. 특히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생 그룹이 높은 차트를 얻는 것도 어려운 일임... 또 미국에는 스밍 문화가 전무하고. 스엠의 유구한 마케팅 전략상 절대 대중형이 아닌 팬덤형 그룹으로 조직되었음. 그 결과 실물 앨범 판매량이 높음...
요약
1.슈퍼엠 번들이 있긴 있었음 ㅇㅇ (거의 모든 팝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수단임. 슈퍼엠만 사용한 것이 아니란 소리)
2.하지만 번들로 인한 수치는 약 3000정도고 이 수치가 없었어도 2위와 압도적인 차이였음
3.그러므로 번들빨로 빌보드 1위를 했다는건 루머임
톡선에 있는 빌보드 글 댓글 보고 환멸나서 들고옴 진짜 너네도 적당히해라
+)추가글
우선 자꾸 한국에서 판매된게 빌보드에 집계되었다에 대한 반박임
한국에서 집계된다는 그 문구가 뜬 후에 빌보드측에서 직접 미국에서 판매된 것만 집계가 된다고 말을 했었고 실제로도 배대지 통해서 사고하는거 빌보드에서 다 거른다고 말 했음
위의 말에 대한 증거로 사운드 스캔에 판매량 보고 할때 인터넷판매는 받은 사람들 주소도 같이 보내야하는거고 이걸로 해외판매량 거르는거임 지금 스엡샵에서 한국판매량 어쩌고 하는데 미국주소 아니면 다 걸리는게 팩트
그리고 빌보드 200엔 들었으면서 왜 100에는 차트인을 못했나? 에 대한 반박임
우선 빌보드 200이 앨범판매량 집계 비율이 높음
그렇기때문에 미국에서도 팬덤형 가수들은 빌보드 200엔 차트인을 하더라도 핫100 차트엔 진입하지 못한 경우가 꽤 있음
그 대표적인 예로 마돈나가 예전에 핫100에 진입하지 못한적이 있음 게다가 슈퍼엠은 처음 미국에 데뷔했었기에 핫100에 바로 들기란 쉽지않지
따라서 단순히 핫100에 못들었나는 이유로 200차트 1위한걸 폄하할 수 없음
https://twitter.com/billboard/status/1185341060991639552?s=21 이게 빌보드 정정기사고
https://m.blog.naver.com/mindonna/221682416527
위 기사에 대한 번역글임
만약 정말 번들로 1위했다면 9주연속 차트인과 몇달이 지나서 차트에 재진입 할 수 있었을까? 빌보드 200차트가 뭐 허벌이라고 댓글 달던데ㅋㅋㅋㅋㅋㅋ 그 차트를 1위하고 9주연속 차트인+몇달 후 재진입 하는게 쉬워보임?
애초에 위 본문은 슈퍼엠이 번들 안했어 억울해 이런 뜻으로 쓴게 아님
슈퍼엠이 번들을 했지만 거의 모든 팝 아티스트들이 차트에 들기위해 번들을 사용한다는것+번들이 없어도 압도적인 수치로 1위였다 라는걸 알려주기 위해서였음
빌보드에서 쓴 정정기사 들고오면 지들 맛대로 해석했다고 까대면서 뭘 더 가져와주길 바라는거임?
ㅂㅌ언급 빼달라고해서 뺐어 그 톡선 댓글보고 ㅂㅌ글이면 슈퍼엠 언급하지 말라고 언급한거였는데 기분나빴다면 사과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