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강동원 실물 후기

ㅇㅇ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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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연예인 강동원을 본 연예인들의 실물 후기











 

 이청아


"관객들이 나보다 동원오빠가 예쁘다고 했다.

실제로도 멋지고 예쁜 분이다."







이정현


강동원을 처음 본 이정현이 한 말 "와~죽인다."

"광채가 나고, 액션을 너무 잘하신다.

액션연기를 하면 감독님부터 모두가 모니터를 보며 감탄했다."






 

이레


"욕 먹을지도 모르지만, 내 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물보고 '강동원은 강동원'이라는 걸 느꼈다.

너무 연예인같다."






하정우


삭발투혼 한 자신보다 강동원의 생머리가 더 주목받고 있다는 말에

"아름답고 고혹적이다. 강동원 앞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김태리


"영화 '1987'에서 강동원 선배가 등장하는 장면,

극장에서 탄성이 나오는데, 실제로도 정말 잘생겼다."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동한 지숙


"하얀 천사같은 분이다. 얼굴도 너무 조그만했어요~" 






박슬기


실물을 본 수 많은 연예인들 중 으뜸으로 뽑은 강동원.

"콧날에 베일 뻔 했다. 그리고 피부가 예술이다."

 







 

정용화


옷 사러 갔다가 비율이 예사롭지 않은 사람을 발견한 정용화.

"누가 저렇게 멋있나 했는데 강동원씨였다.

내가 오징어되는 기분이었다."

 







 

정주연


데뷔 전 강동원 실물을 본 적이 있다는 정주연.

"중학생 때 동네에서 강동원 선배의 팬 싸인회가 있었는데 

그 때 실물을 처음봤다.

연예인의 아우라가 무엇인지 느꼈다. 

정말 멋있더라.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