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지금 여름이고 저녁인데 무서운 썰이나 괴담 얘기 풀자!

ㅇㅇ2020.07.16
조회745

그냥 여름이고 지금이 8시가 넘은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좀 덥잖아 그래서 괴담이나 무서운 얘기라도 보면서 추운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그래

음 난 딱히 무서운 얘기는 없고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괴담 중에 '주차장에 있는 가족동상 중 엄마동상을 만지면 다리가 분질러진다!'라는 괴담이 있었는데 그걸 초4 때까지 믿었었다는 거? 난 딱히 쓸 게 없네 미안
혹시 이 글 보러 들어왔는데 딱히 쓸 게 없다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이라도 누르고가!!
조회수만 늘어나고 추천 수는 안 늘어나면 슬플 것 같아ㅠㅠ

댓글 1

ㅈㅇㅇ오래 전

나 다니던 초등학교가 10~15년? 정도 되게 오래된 학교였어. 근데 4층 체육실 가는 복도에 다른 화장실보다 조그만한 화장실 있었거든. 근데 거기에 예전에 누가 목매달고 죽었다는 괴담 돌았거든. 그때 막아놓고 창문으로만 볼 수 있었음. 지금은 나무판자로 막아놓고 잠가놈. 근데 초4? 때 궁금한거야. 남자애들이랑 다같이 화장실 창문앞에서 긴 막대기들고 쑥 집어넣음. 근데 빨려들어간거지. 그래서 청소도구로 다시 쑥 집어넣었는데 누가 후래시 비추면서 야.. 저기봐..ㅈ 이랬거든 그래서 다같이 딱 하고 위에 올려다봤는데 검정머리에 빨간립스틱 바른 얼굴 똑 떨어진거. 애들이랑 존내 소리지르면서 경비아저씨 불러옴. 경찰이랑 다 와서 조사했는데 마네킹이라하더라. 지금 내 동생 거기다니는데 화장실에 후래쉬 틀고 위에보면 밧줄은 그대로있다 하더라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