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언니 22살이고 백순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거든... 근데 이 언니가 몇 년 전부터 간간히 게임 하면서 거기에서 친해진 남자를 만나러 가더라고... 근데 갑자기 요즘에 게임을 많이하기 시작 하더니 우리 가족한테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거짓말 치고 몰래 게임에서 알게 된 남자 만나고 왔더라 다 티 나서 내가 언니 왜 맨날 몰래 통화하냐고 그랬는데 저런 말 하기만 하면 짜증난다는 표정 짓고 왜 맨날 나한테 ㅈㄹ이냐고 욕 해... 엄마도 좀 심한 거 같다고 집에서 집안 일도 안 하고 밖에서 일도 안 하면서 그럴 거면 혼자 나가살라고 그러는데 방금도 첫째 언니가 음료수 사와서 나 하나 주길래 받았더니 둘째 언니가 그거 내가 산 건데? 이러면서 갑자기 정색 빨고 내가 산 건데 나한테 고맙다 해야지 이러면서 진짜 띠꺼운 말투로 말하는 거임ㅠ 그래서 나도 짜증나서 안 먹겠다 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이건 따로 말하는 거지만... 둘째 언니가 자신 외모에 대해 만족을 못 하는 편이고 주위에서도 항상 막내만 예쁘장하게 생겼다 해서 언니가 나한테 느끼는 자격지심이 진짜 세거든... 그래서 남자 얘기 할 때 더 그러는 거 같아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 하 우리 엄마 안 그래도 힘든데.,. 1
우리 언니 어떡해야 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거든... 근데 이 언니가 몇 년 전부터 간간히
게임 하면서 거기에서 친해진 남자를 만나러 가더라고...
근데 갑자기 요즘에 게임을 많이하기 시작 하더니 우리 가족한테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거짓말 치고
몰래 게임에서 알게 된 남자 만나고 왔더라
다 티 나서 내가 언니 왜 맨날 몰래 통화하냐고 그랬는데 저런 말 하기만 하면 짜증난다는 표정 짓고 왜 맨날 나한테 ㅈㄹ이냐고 욕 해...
엄마도 좀 심한 거 같다고 집에서 집안 일도 안 하고 밖에서 일도 안 하면서 그럴 거면 혼자 나가살라고 그러는데
방금도 첫째 언니가 음료수 사와서 나 하나 주길래 받았더니 둘째 언니가 그거 내가 산 건데? 이러면서 갑자기 정색 빨고 내가 산 건데 나한테 고맙다 해야지 이러면서 진짜 띠꺼운 말투로 말하는 거임ㅠ 그래서 나도 짜증나서 안 먹겠다 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이건 따로 말하는 거지만... 둘째 언니가 자신 외모에 대해 만족을 못 하는 편이고 주위에서도 항상 막내만 예쁘장하게 생겼다 해서 언니가 나한테 느끼는 자격지심이 진짜 세거든... 그래서 남자 얘기 할 때 더 그러는 거 같아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 하 우리 엄마 안 그래도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