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연쇄살인범 나올지도 모름

ㅇㅇ2020.07.17
조회11,979


(방탈 죄송합니다 ㅠㅠㅠ 제목이 자극적인 점 사과드립니다.ㅠㅠㅠㅠ 아니면 안보실거같아 자극적이게 썼어요 ㅠㅠㅠㅠ
상황이 심각하지만 이슈가 되지않아 글을 써봅니다..)


최근 몇 년간 마포구(성산동,서교동,연남동 부근)일대에서 길고양이 사체유기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음
고양이를 토막 or 칼로 난도질하고 시체를 버리고
그냥 버리는 게 아니라 자신의 학대 행위를 전시하는 듯
사체를 유기함
최근에는 성산동 초등학교 앞에 새끼 고양이를 토막내고 사체유기.

어제 EBS에서 이 사건을 다뤘는데, 여태 일어난 사건 모두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리고 유영철, 강호순 같은 연쇄살인범들도 동물학대로 처음 살인욕구를 드러냈다고 하는데,
동물학대가 살인의 전조증상이라고 함








⭐️⭐️⭐️⭐️⭐️⭐️⭐️요약⭐️⭐️⭐️⭐️⭐️⭐️⭐️

1. 2018-현재 마포구 일대에서 길고양이 토막사체 잇다라 발견
(단순 토막X 장기를 꺼내 실험한 정황 발견)

2. EBS에서 이 사건을 다뤘는데, 동일인물일 가능성 多

3. 주목 할 점은 살해범은 자신의 학대행위를 전시하는 행동을 보임
(교묘하게 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피해서 최근엔 초등학교 앞에 토막 낸 길고양이를 유기함. 토막낸 시체의 혈액을 깨끗이 닦아내어 버리는 엽기적 행위도 포함)

4. 유영철,강호순,이영학의 공통점은 동물학대 전력이 있다는 것.
(유영철은 사람을 죽이기 전 동물을 대상으로 살인 연습)

5. 결론 : 마포구 일대에 싸이코패스가 있는데 아직 검거 못 함.

동물학대를 일삼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 사람에 대한 공격성을 드러낼지 모른다고 합니다. 마포구 주민분들은 각별히 조심하세요ㅠㅠ
몇 년을 동물학대를 하고 잡히지 않았으니, 더욱 더 대범해진 사람입니다. 빨리 잡히지않으면 대상이 곧 사람이 될지도

@@@@@@@@시체 사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