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생인데요 제가 진짜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제가 꾸미는 걸 좋아해요. 요즘 주변 친구들이 화장하고 옷 입으니까 이쁘더라고요. 1월쯤에 그래서 정말 힘들게 엄마께 부탁해 틴트를 샀습니다. 물론 바르진 않았어요. 근데 마스크를 쓰잖아요, 그래서 저는 틴트를 조금 발라보고 마스크를 끼고 수학학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알아버리셨는데 제 머리를 잡고 뜯고 ‘공고나 갈래’ ‘왜 이렇게 까졌냐’’ 일진이 되고 싶은 찐따냐’ ‘니 ㅈ대로 행동 쳐해라’ 그리고 말할때마다 존1나 를 붙이시고 저한테 씨2발년 거리셔요. 병1신이나 또라이는 들을 수 있겠는데 저는 정말 씨2발년 개 새 끼 라고 하는건 친구들한테 들어보지도 못했었는데 너무 듣기 힘들고 저런 수준 낮은 말 사용하는 엄마가 부끄러워요. 그리고 화장품 몇개를 약 6개월간 모으기만 해봤습니다. 물론 틴트나 립밤만 운 좋으면 한 달에 한 번쯤 샀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쓰지는 못해도. 근데 얼마 전에 수학문제를 조금 틀렸습니다. 그리고 온세상 욕을 다 들었어요. 그리고 틴트랑 립밤 다 버리셨어용ㅋㅋㅋㅌㅋㅋ 초2•3학년때부터 중학교꺼 풀던 영재반 다니는 애들을 어떻게 1년도 안돼서 따라잡죠ㅜㅜㅋㅋㅋㅋㅋㅋ 저희 엄마는 직업이 없으셔요 아빠는 회사원이세요. 근데 엄마는 항상 의사나 서울대 나오시거나 아니면 막 맨날 부자고 머리좋은 좋은 직업가지신 부모님 아들 딸이랑 저를 비교하는데 어후 진짜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진짜 수준났다, 천박해보인다 이런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얘기하시는 저랑비교하시는 애들은 애기때부터 영유 다녔는데 저보고 걔네들이랑 같은 영어레벨 되면 틴트 바르게해준다며 장난식으로 말하시더라구여 근데 걔네들이 영재원인데 아마 대구 사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다알꺼에요. 보통 잘해도 중고등학생때 가거든요 근데 제가 6학년때 12월에 공부 정말 열심히 해서 거기갔었는데 앞에 말햇듯이 버리시드라그여 저희 엄마 그냥 자기 기분 좀 더럽다 싶으면 저한테 욕하시면서 주변에 있는 연필같은거 말구 진짜 모서리 있는 멍 드는 물건 마구 던지시고 눈알이 뒤집혀가지고 눈이 커지고 까만자가 작아지면서 입꼬리가 올라가시면서 물건 던지시며 욕하시는데 귀도 너무 아파요. 또, 손바닥으로 다리 팔 등 때리시는데 손바닥 모양으로 빨간색 되는데 모기 물리는 것처럼 부어서 다음엔 피멍같은 점같은게 손 모양 그대로 생기고 붓는데 교복 입을때 하복 입기가 너무 싫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친구들 보니까 중학교때는 용돈도 받고 떡볶이도 먹고 화장도 하고 옷도 사던데.
엄마가 분조장인 것 같아요
07년생인데요 제가 진짜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제가 꾸미는 걸 좋아해요. 요즘 주변 친구들이 화장하고 옷 입으니까 이쁘더라고요. 1월쯤에 그래서 정말 힘들게 엄마께 부탁해 틴트를 샀습니다. 물론 바르진 않았어요. 근데 마스크를 쓰잖아요, 그래서 저는 틴트를 조금 발라보고 마스크를 끼고 수학학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알아버리셨는데 제 머리를 잡고 뜯고 ‘공고나 갈래’ ‘왜 이렇게 까졌냐’’ 일진이 되고 싶은 찐따냐’ ‘니 ㅈ대로 행동 쳐해라’ 그리고 말할때마다 존1나 를 붙이시고 저한테 씨2발년 거리셔요. 병1신이나 또라이는 들을 수 있겠는데 저는 정말 씨2발년 개 새 끼 라고 하는건 친구들한테 들어보지도 못했었는데 너무 듣기 힘들고 저런 수준 낮은 말 사용하는 엄마가 부끄러워요. 그리고 화장품 몇개를 약 6개월간 모으기만 해봤습니다. 물론 틴트나 립밤만 운 좋으면 한 달에 한 번쯤 샀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쓰지는 못해도. 근데 얼마 전에 수학문제를 조금 틀렸습니다. 그리고 온세상 욕을 다 들었어요. 그리고 틴트랑 립밤 다 버리셨어용ㅋㅋㅋㅌㅋㅋ 초2•3학년때부터 중학교꺼 풀던 영재반 다니는 애들을 어떻게 1년도 안돼서 따라잡죠ㅜㅜㅋㅋㅋㅋㅋㅋ 저희 엄마는 직업이 없으셔요 아빠는 회사원이세요. 근데 엄마는 항상 의사나 서울대 나오시거나 아니면 막 맨날 부자고 머리좋은 좋은 직업가지신 부모님 아들 딸이랑 저를 비교하는데 어후 진짜 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진짜 수준났다, 천박해보인다 이런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얘기하시는 저랑비교하시는 애들은 애기때부터 영유 다녔는데 저보고 걔네들이랑 같은 영어레벨 되면 틴트 바르게해준다며 장난식으로 말하시더라구여 근데 걔네들이 영재원인데 아마 대구 사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다알꺼에요. 보통 잘해도 중고등학생때 가거든요 근데 제가 6학년때 12월에 공부 정말 열심히 해서 거기갔었는데 앞에 말햇듯이 버리시드라그여 저희 엄마 그냥 자기 기분 좀 더럽다 싶으면 저한테 욕하시면서 주변에 있는 연필같은거 말구 진짜 모서리 있는 멍 드는 물건 마구 던지시고 눈알이 뒤집혀가지고 눈이 커지고 까만자가 작아지면서 입꼬리가 올라가시면서 물건 던지시며 욕하시는데 귀도 너무 아파요. 또, 손바닥으로 다리 팔 등 때리시는데 손바닥 모양으로 빨간색 되는데 모기 물리는 것처럼 부어서 다음엔 피멍같은 점같은게 손 모양 그대로 생기고 붓는데 교복 입을때 하복 입기가 너무 싫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친구들 보니까 중학교때는 용돈도 받고 떡볶이도 먹고 화장도 하고 옷도 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