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ㅃ 상담실장의 은근한 비하

Zzaq2020.07.17
조회139

신사역에 있는 ㅃ ㅋㄹㄴ
별꼴을 다봄

슈링크 상담을 받는데
슈링크300+브이슈링크100 상품 하겠다고 하니

“손님 슈링크 300샷은 어리고 브이라인인 분들이 맞는거에요, 손님같은 분들은 더 맞아야해요”

하는데 머리가 띵했음
나는 나이 많고 브이라인 아니라는 말인거임?
설마 그렇다해도 꼭 그냥 얼굴 살 없는 분들이 맞는거다 하면 되지 계속 저런식으로 말해서

“지금 저 은근슬쩍 맥이시는거에요?”
하면서 기분 나쁜 티내니까 아니에요 호호호 하면서
제가 왜요~아니에요~하는데 진짜 짜증나서 눈물이 남

한번갈때 육칠십은 기본으로 결제하는데 왜 비싼 돈 내고 저딴 말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도 솔직히 그 상담실장 웃으면서 비하 하려면 충분히 할수있음 직업외모나이 누군 못해서 안하나..

끝까지 가식으로 죄송하다고 하는데 1도 안 느껴짐
상담실장은 대체 뭐로 뽑나 싶음
다들 그런 경험 없으신가여 분해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