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에리 소프트라는 게임사에 정말 많은 걸 당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다에리 소프트 게임 단톡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우선 거기서 제가 경고를 먹었습니다. 욕 때문에요. 흔히 말하는 심한 욕설이 아니라 짜증난다는 투의 가벼운 욕설이었습니다. 그래요.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제 잘못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 부터입니다. 그 이후 아무런 추가 조치 없이 톡방에서 저를 탈퇴시키지 뭡니까? 단순히 경고조치 후에 아무런 조치 없이요. 탈퇴시키겠다고 말하지도 않고 갑자기 말이죠. 게다가 차후에 단톡방에 있었던 제 친구에 따르면 그 관리자가 저에 대한 동정여론도 협박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말 안들으면 같이 쫓아내겠다는 식으로요. 게다가 어떤 사람은 그런 관리자를 옹호하면서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고요. 정말 화나고 억울했지만 이 때는 그래도 운 나빴다고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더욱더 억울한 일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는 다에리 소프트에서 운영하는 더 스파이크라는 게임의 카페(네이버)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인사말을 좀 했다는 이유로 아무런 경고도 없이 저를 카페에서 정지시켰습니다. 사유도 말도 안되는게 '도배 및 타 유저간의 분탕질 유발'이라는 사유였습니다. 도대체 인사말을 쓴 것이 뭐가 분탕질을 유발하고 도배질을 했다는 거죠? 정말 억울해서 페이스북 커뮤니티에도 억울함을 털어봤지만 거기서도 권한 정지를 먹었습니다. 억울함을 표한 것이 죄인가요? 정말 저도 빡쳐서 고소까지도 생각해봤고, 전화를 해서 따질까도 생각해 봤고, 직접 찾아가려고도 했지만 저는 아직 학생인지라 그럴 힘이 없다는 걸 알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이 억울함을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제가 만든 안티 톡방도 지금까지 아무도 들어오질 않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지 이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고소를 넣는 걸 다시 생각해보기라도 해야할까요? 정말 저로써는 어떻게 할 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정말 억울합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