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세상이 무너진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습니다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어디에다가 말을 할수도 없어요
저희엄마는 30년간 저와 동생들을 부양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어려운것도 잘 모르고 자랐어요 그만큼 부족한거 없이 우리들은 키워주셨어요 아빠 있죠 아빠는 제가 살아온 만큼
무직이셨고 항상 우리들은 힘들게 했어요 그래도 아빠고
엄마는 아빠없는 자식 그리고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고 항상 죽을 힘들다해서 사셨어요 근데 그럼 아빠가 우리와 엄마를 버리고 바람이났어요 7월초 아빠가 가게 오픈을 했는데 글쎄 그 불륜녀를
본인 가게에 데려다놓고 우리와 엄마가 드나드는 가게에 넣어놨더라고요 처음에 그냥 일하는 아줌마가 이상하다 그쯤이였는데
사람 촉은 무시를 못하더라고요 혹시 설마했어요 돈은 벌지는 못했어도 사고를 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니였으니깐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서로 상처를 덜 받으니깐요
그여자는 우리가 드나드는 가게에 뻔뻔하게 나오더라고요
혹시나 싶어 불랙박스 확인을 했는데 5년이나 된 사이더라고요
그래도 저와 엄마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어요 아마도 인정을 하기 싫었던것같아요 화를 주체할수가없었습니다. 사람인지라서
그래서 정신을 다 잡고 아빠 핸드폰을 빼돌려서 그여자 연락처를 알아내려고 했지만 이미 다 삭제 되었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을 확인해보니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빠인척 하고
카톡을했죠 그동안 일한 일당 줄테니깐 연락하라고 그리고
그여자는 태연하게 말하더군요 나 필요없는거 아니야? 라고 기다렸던거죠 아빠 연락을 가슴이 다시한번 쿵 내려앉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마음 부여잡고 그여자에 대해서 알아냈죠 주소까지도
그러더니 돈 많이보내 나 카드값 갚아야해 라고 하더군요
피가 꺼꾸로치솓는 느낌이였습니다 배신감은 지금 이 글로도 표현할수없었으니깐요 저희가 알고 찾아가서 가게 깽팜 친 당일도 그여자는 나와서 일을하고 우리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도 건너편 고기집에서 고기 쳐 먹으면서 우리을 지켜봤던 여자 입니다
몰랐어요 간줄알았지 그렇게 간이 큰줄은 유부녀가 자식새끼2명에 남편까지 있는여자가 그것도 가정있는 남자를 화가납니다
우리가정만 이렇게 처참하고 엄마랑 우리만 이렇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실이 상계주공3단지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그여자를
만나러 가려고 해요 너무 뻔뻔하게 행동하는 그여자를 갈기갈기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요 둘다 똑같아서 아빠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죠 둘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반성없는 뻔뻔한 불륜녀
글을 습니다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어디에다가 말을 할수도 없어요
저희엄마는 30년간 저와 동생들을 부양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어려운것도 잘 모르고 자랐어요 그만큼 부족한거 없이 우리들은 키워주셨어요 아빠 있죠 아빠는 제가 살아온 만큼
무직이셨고 항상 우리들은 힘들게 했어요 그래도 아빠고
엄마는 아빠없는 자식 그리고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고 항상 죽을 힘들다해서 사셨어요 근데 그럼 아빠가 우리와 엄마를 버리고 바람이났어요 7월초 아빠가 가게 오픈을 했는데 글쎄 그 불륜녀를
본인 가게에 데려다놓고 우리와 엄마가 드나드는 가게에 넣어놨더라고요 처음에 그냥 일하는 아줌마가 이상하다 그쯤이였는데
사람 촉은 무시를 못하더라고요 혹시 설마했어요 돈은 벌지는 못했어도 사고를 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니였으니깐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서로 상처를 덜 받으니깐요
그여자는 우리가 드나드는 가게에 뻔뻔하게 나오더라고요
혹시나 싶어 불랙박스 확인을 했는데 5년이나 된 사이더라고요
그래도 저와 엄마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어요 아마도 인정을 하기 싫었던것같아요 화를 주체할수가없었습니다. 사람인지라서
그래서 정신을 다 잡고 아빠 핸드폰을 빼돌려서 그여자 연락처를 알아내려고 했지만 이미 다 삭제 되었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을 확인해보니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빠인척 하고
카톡을했죠 그동안 일한 일당 줄테니깐 연락하라고 그리고
그여자는 태연하게 말하더군요 나 필요없는거 아니야? 라고 기다렸던거죠 아빠 연락을 가슴이 다시한번 쿵 내려앉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마음 부여잡고 그여자에 대해서 알아냈죠 주소까지도
그러더니 돈 많이보내 나 카드값 갚아야해 라고 하더군요
피가 꺼꾸로치솓는 느낌이였습니다 배신감은 지금 이 글로도 표현할수없었으니깐요 저희가 알고 찾아가서 가게 깽팜 친 당일도 그여자는 나와서 일을하고 우리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도 건너편 고기집에서 고기 쳐 먹으면서 우리을 지켜봤던 여자 입니다
몰랐어요 간줄알았지 그렇게 간이 큰줄은 유부녀가 자식새끼2명에 남편까지 있는여자가 그것도 가정있는 남자를 화가납니다
우리가정만 이렇게 처참하고 엄마랑 우리만 이렇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실이 상계주공3단지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그여자를
만나러 가려고 해요 너무 뻔뻔하게 행동하는 그여자를 갈기갈기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요 둘다 똑같아서 아빠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죠 둘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