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변에서 연예인같다는 말도 들어봤고 엽사 찍으면 얼굴 그렇게 막 쓸거면 나줘라 내가 그 얼굴이면 좋겠다라는 말 많이 들었어 근데 난 지금 2년 째 얼태기야..ㅠㅠ 보정들어간 셀카로 사진을 찍어도 보정을 더 해야 그제서야 괜찮아보이고 .. 지인들 말로는 사진빨이 엄청 안 받는다고 실물이 다들 예쁘다고 해주거든 그런데도 거울을 보면 현타가 오는 이유가 뭘까 .. 지인들이 셀카랑 나랑 똑같다, 실물이 낫다 하는데 남들이 내 얼굴 못생겼다하고 실망할까봐 보여주기가 두려워 .. 극복하는 방법같은 거 없을까 ?
자존감,자신감 올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근데 난 지금 2년 째 얼태기야..ㅠㅠ 보정들어간 셀카로 사진을
찍어도 보정을 더 해야 그제서야 괜찮아보이고 ..
지인들 말로는 사진빨이 엄청 안 받는다고 실물이 다들 예쁘다고 해주거든 그런데도 거울을 보면 현타가 오는 이유가 뭘까 ..
지인들이 셀카랑 나랑 똑같다, 실물이 낫다 하는데
남들이 내 얼굴 못생겼다하고 실망할까봐 보여주기가 두려워 ..
극복하는 방법같은 거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