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년간 바람을 폈는데 이혼할래도 아이들때문에 어쩔수없이 묻고 1년을 힘들게 보내다 이제 아무일없던것처럼 지내고 있어요
근데 괜찮아진줄알았는데 요새와서 화가 불쑥 불쑥 나네요
시간이 지났다고 없던일처럼 행동하는 남편이며 시엄마며 넘 얄미워 죽겠어요 ㅜ
내가 뭐가 부족해서 시댁에 가야하며 왜 시엄마는 할말있을때마다 남편한테 안하고 나한테 전화를 해대시는지
시누도 다 너무너무 미워요
시댁에서 다 아는데 이렇게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해주는 내가 등신인거죠?
울엄마가 알면 진짜 상등신이라고 할텐데
진짜 시댁 사람들은 어찌 그렇게 뻔뻔할수가 있는지 내가 왜이러고 사나 나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래도 또 맘 한켠으로는 시댁 연 끊는게 천륜을 어기는것처럼 느껴져 속으론 부글부글 끓어도 표현도 못해요 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지.. 나만 더 힘들어 질까요
바람났던 남편 용서하기
남편이 1년간 바람을 폈는데 이혼할래도 아이들때문에 어쩔수없이 묻고 1년을 힘들게 보내다 이제 아무일없던것처럼 지내고 있어요
근데 괜찮아진줄알았는데 요새와서 화가 불쑥 불쑥 나네요
시간이 지났다고 없던일처럼 행동하는 남편이며 시엄마며 넘 얄미워 죽겠어요 ㅜ
내가 뭐가 부족해서 시댁에 가야하며 왜 시엄마는 할말있을때마다 남편한테 안하고 나한테 전화를 해대시는지
시누도 다 너무너무 미워요
시댁에서 다 아는데 이렇게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해주는 내가 등신인거죠?
울엄마가 알면 진짜 상등신이라고 할텐데
진짜 시댁 사람들은 어찌 그렇게 뻔뻔할수가 있는지 내가 왜이러고 사나 나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래도 또 맘 한켠으로는 시댁 연 끊는게 천륜을 어기는것처럼 느껴져 속으론 부글부글 끓어도 표현도 못해요 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지.. 나만 더 힘들어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