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나한테 했던 짓들

ㅇㅇ2020.07.18
조회112

내가 엄마 짜증난다거나 엄마때문에 힘들다고 했을 때
- 그래도 니네엄만 너 안때리시잖아 ㅠㅠ 야 우리엄만 더해 ~
- 봐 ㅋㅋ 우리엄만 이렇다니깐?

내가 자퇴하기 전
-방탄영상? ‘자퇴하고싶은데 학교갈 짐 싸네?’ 이런 저격송..? 태그해서 딱 니얘기네 ㅋㅋ 이럼
-자퇴한 후 ‘후회없이 살길 바랄게~~’
-현재는 뭐만하면 공부랑 연결시켜서 그럴 시간에 공브를 해 이 마인드.. 지가 나보다 공부 못함 ㅋㅋ
-‘너가 검고를 쉽게 보는 것 같길래’

나보고 넌 코만 높이고 턱만 깎으면 예쁘겟당~
이러길래 나도 ‘넌 코 축소수술만 하면 예쁘겟네 ㅋㅋ’ 이랫는데 나 그때 너때문에 트라우마 생겻엉 ㅠ ㅇㅈㄹ함
넌 꾸미기만 하면 이쁠 상이야~ 이럼 맨날 풀메하고 다니는데

-3개월동안 돈 안갚고 시험 끝나고 준다고 해서 일주일 기다렷는데 반만 줌 .. 나머진 나중에 주겟다 함

싸우고 연락 끊겻을 때 마다 애들한테 가서 내 뒷담깜

쌍욕박으면서 싸웠을 때 나보고 애비없는 년이라 함

충분히 손절할 명분 있음 ㅋㅋ 나중에 왜 자기 손절쳤냐고 따질 때 말해줄 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