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안된 남자친구에게 애기가 있단걸몰랐고,
교제한지 얼마안되서 사실고백을 하더라고요.
>본인말로는 ..20대 초반에 갑작스럽게 애기가생겨서 나름엔 책임지려했지만
상대방 여자 집안이 매우 빵빵하고
조금 부족하게 자라온 제 남자친구는 (
편부모가정입니다..)
그집에서 온갖무시와 가족비하를 당해왔다했습니다..
남자친구 (a라 칭할게요)..
그래서 상속포기.친권포기(?)각서 까지
그당시 상대방 부모님까지 만나서 정리 다 끝냈다던데....
사실인지 저는 모르고 법적효력이 있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아직 눈이 멀어서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봐주는거 일수도 있어요
[TMI좀 붙히자면..]
제연봉은 최소 6000/1억대이고..
남친연봉은 4.5000 인데
사실 아무것도 없는남자친구 제가 다 도와주고
지금 직장까지 제가 소개시켜주고 이런일 하면좋겠다~
여보는 이런거 잘한다 ~해서 응원해주고 정착했고..서러운것도 있어요
이글로 어케 제감정을 다녹일까요..
그렇다고 뭐 공사당한건 당연히 아닌데....
심적으로 힘들어요..
만난지도 2년반이 좀 넘었지만
가끔 욱하는 모습에 니를 믿은 내가 ㅂㅅ이지 이런생각도 들고...
솔직히 지금 제가 너무 슬프고 정신이 반쯤 놓고 있는듯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 못해드린점 사과드립니다.
본인말로는 그때당시 상대방부모님한테 쫓겨나듯이 당했고 뭐... 포기각서 ..? 썻다는데
유투브에 인지 어쩌고 보면.. 친자식이면 받아갈수 있다라더라구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는 제 자식에게 혼외자 있는 아버지 만들어 주고 싶지않아요
각서를 써도 답이 없나요..?
조언해주시고 싶은 말씀 목구멍까지 차오르는거 알아요
정확한 법적 자문해주시면 좋겠어요
너무힘들어요....
20대 동갑 남자친구가 애가 있다네요(욕도좋으니 말좀해주세요)
아무에게나 말할수 없고 힘든일이저에게 있었어요..
조언해주신대도 100%받아들일진 솔직히 자신없지만
한번 글올려봅니댜..
만난지 얼마안된 남자친구에게 애기가 있단걸몰랐고,
교제한지 얼마안되서 사실고백을 하더라고요.
>본인말로는 ..20대 초반에 갑작스럽게 애기가생겨서 나름엔 책임지려했지만
상대방 여자 집안이 매우 빵빵하고
조금 부족하게 자라온 제 남자친구는 (
편부모가정입니다..)
그집에서 온갖무시와 가족비하를 당해왔다했습니다..
남자친구 (a라 칭할게요)..
그래서 상속포기.친권포기(?)각서 까지
그당시 상대방 부모님까지 만나서 정리 다 끝냈다던데....
사실인지 저는 모르고 법적효력이 있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아직 눈이 멀어서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봐주는거 일수도 있어요
[TMI좀 붙히자면..]
제연봉은 최소 6000/1억대이고..
남친연봉은 4.5000 인데
사실 아무것도 없는남자친구 제가 다 도와주고
지금 직장까지 제가 소개시켜주고 이런일 하면좋겠다~
여보는 이런거 잘한다 ~해서 응원해주고 정착했고..서러운것도 있어요
이글로 어케 제감정을 다녹일까요..
그렇다고 뭐 공사당한건 당연히 아닌데....
심적으로 힘들어요..
만난지도 2년반이 좀 넘었지만
가끔 욱하는 모습에 니를 믿은 내가 ㅂㅅ이지 이런생각도 들고...
솔직히 지금 제가 너무 슬프고 정신이 반쯤 놓고 있는듯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 못해드린점 사과드립니다.
본인말로는 그때당시 상대방부모님한테 쫓겨나듯이 당했고 뭐... 포기각서 ..? 썻다는데
유투브에 인지 어쩌고 보면.. 친자식이면 받아갈수 있다라더라구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는 제 자식에게 혼외자 있는 아버지 만들어 주고 싶지않아요
각서를 써도 답이 없나요..?
조언해주시고 싶은 말씀 목구멍까지 차오르는거 알아요
정확한 법적 자문해주시면 좋겠어요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