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방금 엄마랑 싸워서 빡쳐서 써봄...엄마가 싫은건 초딩부터였음 친한 친구있었는데 걔가 심리치료?이런거 받는애였거든? 근데 엄마가 걔랑 친하게 지내지 마라~어려서부터 그런거 받는거면 얼마나 가정교육 못 받은거냐~이 말한것도 아직도 기억하고있고 학교후문으로 왔다고 집에서 죽도록맞고 학교끝나고 학원 가기전에 학교바로 옆 시장에서 떡볶이 먹고왔다고 그릇으로 맞고 오빠 넘어졌을때 난 넘어진줄도 몰랐는데 동생이 돼서 안 일으켜줬다고 골프채로 맞았음 여기까진 초딩때고 중딩땐 잠깐 로데오거리갔다고 맞고 중2때까진 엄마가 화장 절대 못하게 했거든? 근데 내가 실수로 친구가 발라준 틴트 제대로 안 지우고 온적이 있었음 그날에 친구 전화번호 뭐냐고 하면서 발로 까이고 뺨 맞고 멍들었음 그리고 짜장면 시키면 봉지도 같이 오잖슴 그거 제대로 펼치려고 펄럭거렸는데 그거 한번 시끄럽다고 발로 차이고 뺨도 맞고 머리채 뜯기고...여기까지가 중딩이고 고딩되니까 차마 못때리겠는지 이젠 말로 뭐라하더라? 가장 친한 친구 유학갈때도 경쟁자 사라지니까 좋지? ㅇㅈㄹ하고 난 쓸모없는애라 하고...하...나 초딩때부터 엄마땜에 너무 힘들어 진짜...엄마가 늙어서 죽는날을 세는것보다 내가 자살해서 죽는게 더 빠를것같애...엄마랑 따로 살고싶어...죽고싶을때도 많고 집높아서 투신자살하기 딱 좋은데 죽기도 아플까봐 무서움...그냥 길에서 누가 찔러줬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 너무 싫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