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남자들이 술 먹을때 전화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전화하는게 부끄럽다는데 남편들 술 먹고있을때 전화 하는 와이프 없나요? 내 주위 친구들은 남편 밖에 있을때 항상 전화하고 언제오냐 물어보던데 제가 이상한건가요?또 대화할때 전 신랑보면서 말 하고 신랑은 게임하다가 티비보면고있고 그러면서 저보고 얘기하라는데 이뜻은 저랑 말하기 싫고 혼자 얘기하던지 말던지 표현 아닌가요?새벽12시 30분에 회사 마치고 다음날 아침 9시에 들어오면 외박 아닌가요? 대리가 없어서 빨리 못 왔고 아침 8시 반에 대리가 잡혀서 왔다는데 택시라도 타고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누구랑 어느동네에서 술 먹는다 하면 더이상 어느 가게 갔는지 물어보면 안되나요? 밤새 멀 하고 있었는지 물어보는게 의심하는 행동인가요?
누가이상한건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