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뮤지컬 캣츠 뮤지컬은 솔직히 부담스런 가격을 감수해야 하지만 '캣츠'라면 과감히 한번 쯤 질러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뮤지컬 캣츠는 무대 위 장치들이 모두 고양이의 눈높이에맞춰져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실제 고양이와 흡사할 정도로 세밀한 분장과 의상이 돋보인답니다! 특히 극에 대한 자세한 이해 없이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스펙타클한 고양이 움직임 안무가 국적을 초월해 인기를 누린 이유가아닐까 싶습니다. 인생이란 의미를 주제로 하고 있음에도,기발한 상상력과 고양이들의 유쾌한 몸놀림은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매력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빅뱅의 대성이가 캣츠에 출연한다기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었는데캣츠 정도라면 한번 쯤 지름신이 강림해도 괜찮을 듯? 2. 서양미술거장전 : 렘브란트를 만나다 자, 이번에는 지금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 되고 있는 '렘브란드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루벤스, 반다이크, 브뤼헐, 푸생, 부셰, 그리고 렘브란트까지...이름만으로도 가슴설레는 서양미술의 거장들을 한 자리에서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기회인데요. 유럽화파의 대표적 대가 50인이 선보이는 명화들과 함께서양미술의 찬란한 황금기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이 천지차이듯이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알고나면 그 오묘한 매력속으로 계속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가을날, 여유롭게 산책하며 렘브란트전에 다녀오는 것도좋을 듯 싶습니다. 3. 촉루성의 7인 - 레드버전 마지막은 11월 6일 개봉한 <촉루성의 7인 - 레드버전>을 소개하고 싶네요~ ^^ 일본 연극을 카메라로 찍어 영화로 제작한GEKI X CINE 라는 장르인데요! 실제 연극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는 점에서연극과 영화의 매력을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압구정CGV에서만 상영을 하고 있는데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7명의 사무라이들이 악의 마신, 천마왕에 대항하며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시사회를 보고 온 친구에 의하면 기대이상이라며,생각보다 코믹적인 요소도 많이 들어가있어 상당히재밌게 봤다고 하네요. 장르도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고, 극단도 일본에서 상당히 유명한 극단이라네요 ^^ 호기심 발동!! 저도 얼른 압구정CGV를 향하여 달려가야겠습니다.
<문화의 계절에 즐기는 작은사치, 고품격 문화생활 모음>
1. 뮤지컬 캣츠
뮤지컬은 솔직히 부담스런 가격을 감수해야 하지만
'캣츠'라면 과감히 한번 쯤 질러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뮤지컬 캣츠는 무대 위 장치들이 모두 고양이의 눈높이에
맞춰져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실제 고양이와 흡사할 정도로 세밀한 분장과 의상이 돋보인답니다!
특히 극에 대한 자세한 이해 없이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스펙타클한 고양이 움직임 안무가 국적을 초월해 인기를
누린 이유가아닐까 싶습니다.
인생이란 의미를 주제로 하고 있음에도,
기발한 상상력과 고양이들의 유쾌한 몸놀림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매력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빅뱅의 대성이가 캣츠에 출연한다기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었는데
캣츠 정도라면 한번 쯤 지름신이 강림해도 괜찮을 듯?
2. 서양미술거장전 : 렘브란트를 만나다
자, 이번에는 지금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 되고 있는
'렘브란드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루벤스, 반다이크, 브뤼헐, 푸생, 부셰, 그리고 렘브란트까지...
이름만으로도 가슴설레는 서양미술의 거장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기회인데요.
유럽화파의 대표적 대가 50인이 선보이는 명화들과 함께
서양미술의 찬란한 황금기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이 천지차이듯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알고나면
그 오묘한 매력속으로 계속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가을날, 여유롭게 산책하며 렘브란트전에 다녀오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3. 촉루성의 7인 - 레드버전
마지막은 11월 6일 개봉한 <촉루성의 7인 - 레드버전>을
소개하고 싶네요~ ^^
일본 연극을 카메라로 찍어 영화로 제작한
GEKI X CINE 라는 장르인데요!
실제 연극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는 점에서
연극과 영화의 매력을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압구정CGV에서만 상영을 하고 있는데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7명의 사무라이들이
악의 마신, 천마왕에 대항하며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시사회를 보고 온 친구에 의하면 기대이상이라며,
생각보다 코믹적인 요소도 많이 들어가있어 상당히재밌게 봤다고 하네요.
장르도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고,
극단도 일본에서 상당히 유명한 극단이라네요 ^^
호기심 발동!! 저도 얼른 압구정CGV를 향하여 달려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