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하는 것도 또래에 비해 성숙하고(허언 같을 수 있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그래) 생각을 되게 오래 신중하게 하는 편이라 결정이 오래걸리고 현재보다는 미래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나중에 로망 같은 거 많아서 버킷리스트에 여러개 적어놓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많이 노는 거 보다 둘이서 노는 거 좋아하는데 또 잘 맞는 친구를 바라고 근데 그런 애는 전혀 없음 나는 내 친구도 친구가 나만 있었으면 좋겠고 두루두루 친하더라도 내가 먼저고 나를 제일 친한 친구로 생각했으면 좋겠고 관심사나 영화 장르 취향 같은 거도 잘 맞고 음악 취향도 맞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식성도 은근히 중요해서 그것도 잘 맞아야 하는데 맞는 애들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 나는 치킨 피자 햄버거 보다 한식이나 닭발 곱창 같은 거 좋아하는데 다른 애들은 반대더라고 그리고 대화 할때도 미래에 서로 생각하는 거 말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정말 잘 맞는 친구가 단 한 번도 없었어 그냥 현타오고 힘들고 그렇다 그래서 많이 성격차이로 트러블도 있었고 상처도 받아서 안 맞는 친구랑 다닐바에야 혼자가 편한 것 같아 여행도 혼자 다니고 싶어 정말 잘 맞고 잃기 싫은 친구가 생기면 그 친구랑 가고싶겠지만
잘 맞는 친구가 없어서 그냥 혼자가 편해졌음
나는 생각하는 것도 또래에 비해 성숙하고(허언 같을 수 있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그래) 생각을 되게 오래 신중하게 하는 편이라 결정이 오래걸리고 현재보다는 미래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나중에 로망 같은 거 많아서 버킷리스트에 여러개 적어놓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많이 노는 거 보다 둘이서 노는 거 좋아하는데 또 잘 맞는 친구를 바라고 근데 그런 애는 전혀 없음 나는 내 친구도 친구가 나만 있었으면 좋겠고 두루두루 친하더라도 내가 먼저고 나를 제일 친한 친구로 생각했으면 좋겠고 관심사나 영화 장르 취향 같은 거도 잘 맞고 음악 취향도 맞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식성도 은근히 중요해서 그것도 잘 맞아야 하는데 맞는 애들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 나는 치킨 피자 햄버거 보다 한식이나 닭발 곱창 같은 거 좋아하는데 다른 애들은 반대더라고 그리고 대화 할때도 미래에 서로 생각하는 거 말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정말 잘 맞는 친구가 단 한 번도 없었어 그냥 현타오고 힘들고 그렇다 그래서 많이 성격차이로 트러블도 있었고 상처도 받아서 안 맞는 친구랑 다닐바에야 혼자가 편한 것 같아 여행도 혼자 다니고 싶어 정말 잘 맞고 잃기 싫은 친구가 생기면 그 친구랑 가고싶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