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하나뿐인 여신님... 헤어진지 이제 한달하고도 20몇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지금도 보러올까 하는생각에 글을 써내려가봐 우리가 사귀면서 너는 판을 즐겨했었지 주로 연애와 관련된 판을 말이야....판을 보면서 안타깝거나 남자가 쓰레기인거나 하는 글들이 올라오면은 나한테 공유해줬고, 당연히 나는 저러지 않는다고 하면서 자신있게 말하여 웃으며 공유했었지.... 하지만 나는 그런판을 즐겨하지는 않았고 말이야,, 근데 지금 헤어진 상황에서 오히려 내가 더 이런 연애관련 판을 직접 찾아보게 되고,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있나 보고 있더라고...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부터 지금까지 게속 하루도 빠짐없이....새로운글들이 올라올까 일하다가도 화장실가는 척하면서 판으로 보러오고,,,,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무조건 미안하다면서 매달렸지.. 하지만 이번에는 너무나 단호한 모습에 더 매달리게 됬어고,,, 그럴수록 너는 더 달아났고.... 그리고 나는 전화나 카톡이나 등등 차단을 당했었지.... 카톡은 메세지만 차단됬었다가 프로필이라도 보이는것이 다행이라고 글을 썻었는데 그것을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 글 작성이후로 바로 프로필까지 차단을 했더라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몇주전에 프로필차단을 풀어주었을때 나는 기분이 너무나 좋았어... 그래서 연락을 할까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해보았는데 전화는 아직까지는 차단이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차마 먼저 연락을 하지못했었어 여러 커뮤니티나 회사동료한테나 물어봤을때도 혹시 모르니깐 먼저 연락은 하지말라고 오히려 다가오려다가 다시 더 멀어질수도 있다고 .... 그말듣고 나는 무서웠었지 '그래 내가 연락하면은 더 멀어질수도 있겠구나 다시는 절대로 보지도 못하겠구나' 하면서 말이야.. 그렇지만 오늘 운동하면서 게속 생각했지... 그래도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볼까 하면서... 그런생각을 집에와서 씻고 옷정리하면서까지 생각했다가 카톡을 다시보니깐 프로필차단을 다시했더라고... 그때 깨달았지 단순히 나의 일생을 확인하려고 잠시 푼것이 아니였고, 차단이 풀린거 보고 연락을 해주길 너도 기다렸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말이야... 지금 후회가 되고있네... 지금 나는 너무나 무서워.. 프로필차단해제를 더이상 안해줄것같아서, 다시는 연락할방법이 없어서, 다시는 보지 못할까봐 너무너무 지금 글쓰고있는와중에도 너무 무섭다.... 근 한달하고도 20몇일동안 너한테 무슨잘못을했었고 서운하게 했었는지 하루도 빠짐없이 되새김질하면서 다짐하고있어... 다시 재회하고나서는 절대로 그렇게 안할꺼라고... 너가 헤어지기 근래에 자주 말했지.... 이렇게 살쪄서 나중에 결혼하고나서 일찍 죽어서 과부만들생각이냐고 ..... 나는 그냥 웃으면서 넘겼지 그런 나 살 많이 뺏어 유산소운동도 하고 근력운동도하고하면서 앞자리 9에서 7까지뺏어... 이런 빠진모습은 누구한테도 보여줄 생각도 없고 오로지 나는 너한테 보여주고싶어서 빼고있어 단순히 너에게만 다른사람은 상관도없이... 나의 바뀐 모습 보여주고싶다... 여기서는 그래도 연락하지말고 기다리라고 할텐데,, 나는 해제가 다시 또 된다면은 나는 무조건 먼저 연락할래... 연락해서 너 다시 잡을래..... 보고싶다.... 여신님.....
지구에서 하나뿐인 여신님......
헤어진지 이제 한달하고도 20몇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지금도 보러올까 하는생각에 글을 써내려가봐
우리가 사귀면서 너는 판을 즐겨했었지 주로 연애와 관련된 판을 말이야....판을 보면서 안타깝거나 남자가 쓰레기인거나 하는 글들이 올라오면은 나한테 공유해줬고, 당연히 나는 저러지 않는다고 하면서 자신있게 말하여 웃으며 공유했었지.... 하지만 나는 그런판을 즐겨하지는 않았고 말이야,,
근데 지금 헤어진 상황에서 오히려 내가 더 이런 연애관련 판을 직접 찾아보게 되고,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있나 보고 있더라고...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부터 지금까지 게속 하루도 빠짐없이....새로운글들이 올라올까 일하다가도 화장실가는 척하면서 판으로 보러오고,,,,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무조건 미안하다면서 매달렸지.. 하지만 이번에는 너무나 단호한 모습에 더 매달리게 됬어고,,, 그럴수록 너는 더 달아났고.... 그리고 나는 전화나 카톡이나 등등 차단을 당했었지.... 카톡은 메세지만 차단됬었다가 프로필이라도 보이는것이 다행이라고 글을 썻었는데 그것을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 글 작성이후로 바로 프로필까지 차단을 했더라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몇주전에 프로필차단을 풀어주었을때 나는 기분이 너무나 좋았어... 그래서 연락을 할까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해보았는데 전화는 아직까지는 차단이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차마 먼저 연락을 하지못했었어
여러 커뮤니티나 회사동료한테나 물어봤을때도 혹시 모르니깐 먼저 연락은 하지말라고 오히려 다가오려다가 다시 더 멀어질수도 있다고 .... 그말듣고 나는 무서웠었지 '그래 내가 연락하면은 더 멀어질수도 있겠구나 다시는 절대로 보지도 못하겠구나' 하면서 말이야..
그렇지만 오늘 운동하면서 게속 생각했지... 그래도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볼까 하면서... 그런생각을 집에와서 씻고 옷정리하면서까지 생각했다가 카톡을 다시보니깐 프로필차단을 다시했더라고...
그때 깨달았지 단순히 나의 일생을 확인하려고 잠시 푼것이 아니였고, 차단이 풀린거 보고 연락을 해주길 너도 기다렸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말이야... 지금 후회가 되고있네...
지금 나는 너무나 무서워.. 프로필차단해제를 더이상 안해줄것같아서, 다시는 연락할방법이 없어서, 다시는 보지 못할까봐 너무너무 지금 글쓰고있는와중에도 너무 무섭다....
근 한달하고도 20몇일동안 너한테 무슨잘못을했었고 서운하게 했었는지 하루도 빠짐없이 되새김질하면서 다짐하고있어... 다시 재회하고나서는 절대로 그렇게 안할꺼라고...
너가 헤어지기 근래에 자주 말했지.... 이렇게 살쪄서 나중에 결혼하고나서 일찍 죽어서 과부만들생각이냐고 ..... 나는 그냥 웃으면서 넘겼지 그런 나 살 많이 뺏어 유산소운동도 하고 근력운동도하고하면서 앞자리 9에서 7까지뺏어... 이런 빠진모습은 누구한테도 보여줄 생각도 없고 오로지 나는 너한테 보여주고싶어서 빼고있어 단순히 너에게만 다른사람은 상관도없이... 나의 바뀐 모습 보여주고싶다...
여기서는 그래도 연락하지말고 기다리라고 할텐데,, 나는 해제가 다시 또 된다면은 나는 무조건 먼저 연락할래... 연락해서 너 다시 잡을래.....
보고싶다.... 여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