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 빈년차입니다 맞벌이에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제가 고민하는건 아내의 막말입니다 특히 다투게 되면 막말이 너무 아프게상처가 되게끔하죠 솔직히 처음에는 고쳐지겠지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조차 없어져 아이를 키울수있는 능력이 있는 엄마라고 생각되지않습니다 자기 기분조차 억제하지 못하는데 아이를 키우면 어찌될까요... 이혼도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아내를 많이 사랑하기에 변화가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1042
막말하는 아내
맞벌이에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제가 고민하는건 아내의 막말입니다
특히 다투게 되면 막말이 너무 아프게상처가 되게끔하죠
솔직히 처음에는 고쳐지겠지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조차 없어져
아이를 키울수있는 능력이 있는 엄마라고 생각되지않습니다
자기 기분조차 억제하지 못하는데
아이를 키우면 어찌될까요...
이혼도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아내를 많이 사랑하기에
변화가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