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서른되는 아홉수에 4살아들... 곧 돌앞둔 아들 이렇게 두아들 엄마인데요..
27살때 큰애가 돌때 딱 모유수유끊고 여름에 이미지변신삼아 탈색후 애쉬계열 염색했다가 그다음해에 또 염색할생각하고있던 차에 둘째 임신이라 포기하고 뿌리부분 놔두고 탈색되었던 머리만 덮었거든요.
이제 둘째도 돌쯤 맞혀서 모유중단하고 몸관리후 겨울이나 내년초부터 다시 머리 하고싶은데 요새 연예인들 머리색보면서 맘이 막 요동쳐요.
빨간색도 이쁘고~ 저번에 아이유님께서 하신 블루색상도 이쁘고~ 홍진영님 요새 보라색도 이쁘고ㅠ
근데 솔직히 첫째땐 20대중후반이니 난 아직어려! 이런 기분에 막한건데 내년이면 서른이고ㅎㅎ 애도 하나아닌둘이고...
직업적으로 미용쪽도 아니고 (아기낳고키우다보니 전업입니다ㅜ) 시어른들께서도 딱히 말씀 안하시지만 제 친정 외할머니께서 이제 철좀들라고ㅠㅠ하시고
서른에 탈색 및 티나는 염색
27살때 큰애가 돌때 딱 모유수유끊고 여름에 이미지변신삼아 탈색후 애쉬계열 염색했다가 그다음해에 또 염색할생각하고있던 차에 둘째 임신이라 포기하고 뿌리부분 놔두고 탈색되었던 머리만 덮었거든요.
이제 둘째도 돌쯤 맞혀서 모유중단하고 몸관리후 겨울이나 내년초부터 다시 머리 하고싶은데 요새 연예인들 머리색보면서 맘이 막 요동쳐요.
빨간색도 이쁘고~ 저번에 아이유님께서 하신 블루색상도 이쁘고~ 홍진영님 요새 보라색도 이쁘고ㅠ
근데 솔직히 첫째땐 20대중후반이니 난 아직어려! 이런 기분에 막한건데 내년이면 서른이고ㅎㅎ 애도 하나아닌둘이고...
직업적으로 미용쪽도 아니고 (아기낳고키우다보니 전업입니다ㅜ) 시어른들께서도 딱히 말씀 안하시지만 제 친정 외할머니께서 이제 철좀들라고ㅠㅠ하시고
남눈치 은근보이니이렇게 물어봅니다.
이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