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ㅇㅇ2020.07.19
조회563
헤어지고 8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눈물이 난다
너 없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까.. 이전엔 좋아하는 것도 관심있는것도 참 많았는데 이젠 아무것도 의미가 없네
나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이 참 짧았지만 이미 지나간 것 같아 더이상 사는 것도 무의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