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살인 여학생입니다 엄마가 바람피는거 제가 엄마 폰화면에 알림뜨는거 보고 눈치챘는데 진짜 저만 아는거같아요... 아빠가 상처 받을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데 어떡하죠..... 이런저런거 다 쓰고싶은데 어떻게써야할지도모르겠고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가족들 얼굴보는것도 힘들어요 어떡하죠...
엄마가 바람을 펴요 도와주세요
저는 15살인 여학생입니다 엄마가 바람피는거 제가 엄마 폰화면에 알림뜨는거 보고 눈치챘는데 진짜 저만 아는거같아요... 아빠가 상처 받을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데 어떡하죠..... 이런저런거 다 쓰고싶은데 어떻게써야할지도모르겠고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가족들 얼굴보는것도 힘들어요 어떡하죠...
댓글 9
걍 입닫아. 아빠에게 말하는순간 가정파탄나. 너만 ㅅ됨. 나중에 크면 알거야. 엄마랑 대화를 하든가. 아빠에겐 비밀.
쓰니님이 봤을때 현재 엄마가 예전처럼 변함없이 행동하면, 엄마에게 이야기하구요, 아니면 현재 행동이 예전과 틀리면 아빠에게 빨리 말하세요. 예전행동과 같다면 엄마는 가정을 버릴 확율이 낮고, 틀리다면 가정이 눈에 안들어오고 버릴 거예요
한시라도 당장 이버지게 알리세요 시간만 흐를수록 재산탕진됩니다 비록 쓰니가 어리지만 이미 어머니는 가정을 버렸어요 쓰니도 버린샘이구요 바람나면 눈에 안보여요 사람 안고쳐집니다 이미 마음 떠낫으니 아빠에게 말하시는게 현명해요 증거도 몰래 모으시고 돈한푼 주지마세요
아빠한테 알리세요 님도 혼자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지 구상해두고요 근데 15살이면 너무 어린 나이네요 냅두면 아빠도 눈치채실것같긴해요 님이 알림 떠서 봤으면 아빠도 볼 가능성이 있거든요 혼자 힘들어하는것보다 이모나 고모나 할머니나 알려야되지않나 엄마는 안좋아하겠지만 아니면 엄마한테 직접 말 하던지요
우선 엄마한테 갑자기 엄마 바람펴? 물어봐여 그럼 아니? 이럴겁니다 그럼 뜨금해서 자제할듯 혹시 바람피면 난 다신 엄마랑 연 끊고 아빠만 챙길거라고 말해두세요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이미 엄마는 그 맛을 본상태라서 니가 나선들 엄마귀엔 안들릴거야 암것두 모르고 가정위해 일하시는 아빠가 불쌍하다
일단 증거부터 수집해서 모아놓고 엄마한테 조용히 녹음기 켜고 얘기해요. 다 알고있으니 정리하라고 안그럼 아빠한테 얘기하고 난 엄마 안보겠다고 엄마가 발뺌하면 증거 다 있다고하고, 엄마가 폰 부시려고 할지도 모르니 증거는 따로 USB에 복사해서 학교 사물함에 미리 하나 숨겨둬요.
아빠 ㅂㅅ만드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