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딩 23살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톡에 글을 쓰는거예요 ㅠㅠ 저에겐 3년가까이 사귄 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어요. 서로 미래를 약속한 사이라 서로의 가정사 뭐 그런것도 알고있고 저한테 잘해주고 착하고 저희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정말 듬직한 남친이예요. 약간 고집이 있는거 빼고요.. 남친은 지금 경남에 살고 있고 저는 경기도 . 거리로는 4시간 반걸리는 거리라 장거리 연예를 하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지금 공무원에 합격해 발령만 기다리고 있고요. 문제의 발단은 남친이 공무원발령이 언제 날지 모르니까, 알바를 하겠다고 강원도로 가겠다는겁니다. 굳이 강원도까지 가는이유가 취직해서 도움이되는 업종이라 잠시 들어가는거구요. 남친이 알바를 구한곳이 멀기도 멀어서 기숙사에 들어가야하는데 남친이 저의 나체사진을 예전에 찍었엇어요. 제가 찍고 싶어서 찍은게 아니라 남친이 공무원공부하러 서울에 있다가 고향으로 내려가면서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지 그러면서 찍은거죠. 말이 그렇지 남자친구가 약간 남들보다 의심이 많아요. 제가 바람필까바? 보험같은걸로 찍은거죠. 안찍으면 헤어지는걸로 알라고해서 전 그남자를 너무 사랑했기에 어쩔수 없이 허락을 했어요. 찍고나서 몇달에 한번쯤 만날떄마다 한번씩 찍드라구요. 그때마다 거부했지만 나중에 추억이 될거라면서 찍자고하고 제가 안찍는다고하면 또 싸워서... 어쩔수 없이 찍었고요. 이번에 남친이 드뎌 공무원 합격한담에 발령기다리는동안 알바를 하는데 제 찍은 사진들이 남친 노트북에 들어있거든요. 집에 있을때야 누가 가져가거나 그럴일은 없겟지만 이젠 기숙사에 들어가는데 노트북 누가 쓸지모르는거잖아요. 기숙사에 남친혼자 있는것도 아니고 ㅡㅡ; 그래서 오늘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해서 지워달라 부탁을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 전혀 미동도 안하더라구요. 이제와서 왜그러냐,부터 시작해서 자기가 잘보관하겠다. 그래서 제가 쎄게나가고 짜증좀 부렸더니 자기가 이사진들 지우게되면 헤어지는걸로 알라고 하네요. 예전에도 이것때매 많이 싸웠었는데 그때마다 하도 고집이쎄서 제가졌거든요. 암튼 이사람 오히려 저한테 미안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지 ㅡㅡ 그사람한테 사진지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뭐라고 해야 알아듣고 이해할까요.? 제가 그때 끝까지 안찍었어야하는건데 너무 후회가되요. 왜 이렇게 그 사진에 집착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아 진짜 머리가 복잡해죽겠어요 ㅠ
나체사진찍은걸 지우면 헤어지겠단 남자친구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직딩 23살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톡에 글을 쓰는거예요 ㅠㅠ
저에겐 3년가까이 사귄 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어요.
서로 미래를 약속한 사이라 서로의 가정사 뭐 그런것도 알고있고
저한테 잘해주고 착하고 저희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정말 듬직한 남친이예요.
약간 고집이 있는거 빼고요..
남친은 지금 경남에 살고 있고 저는 경기도 .
거리로는 4시간 반걸리는 거리라 장거리 연예를 하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지금 공무원에 합격해 발령만 기다리고 있고요.
문제의 발단은 남친이 공무원발령이 언제 날지 모르니까,
알바를 하겠다고 강원도로 가겠다는겁니다.
굳이 강원도까지 가는이유가 취직해서 도움이되는 업종이라 잠시 들어가는거구요.
남친이 알바를 구한곳이 멀기도 멀어서 기숙사에 들어가야하는데
남친이 저의 나체사진을 예전에 찍었엇어요.
제가 찍고 싶어서 찍은게 아니라 남친이 공무원공부하러 서울에 있다가 고향으로 내려가면서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지 그러면서 찍은거죠.
말이 그렇지 남자친구가 약간 남들보다 의심이 많아요.
제가 바람필까바? 보험같은걸로 찍은거죠.
안찍으면 헤어지는걸로 알라고해서 전 그남자를 너무 사랑했기에 어쩔수 없이 허락을 했어요.
찍고나서 몇달에 한번쯤 만날떄마다 한번씩 찍드라구요.
그때마다 거부했지만 나중에 추억이 될거라면서 찍자고하고 제가 안찍는다고하면 또 싸워서...
어쩔수 없이 찍었고요.
이번에 남친이 드뎌 공무원 합격한담에 발령기다리는동안 알바를 하는데
제 찍은 사진들이 남친 노트북에 들어있거든요.
집에 있을때야 누가 가져가거나 그럴일은 없겟지만
이젠 기숙사에 들어가는데 노트북 누가 쓸지모르는거잖아요.
기숙사에 남친혼자 있는것도 아니고 ㅡㅡ;
그래서 오늘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해서 지워달라 부탁을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 전혀 미동도 안하더라구요.
이제와서 왜그러냐,부터 시작해서 자기가 잘보관하겠다.
그래서 제가 쎄게나가고 짜증좀 부렸더니 자기가 이사진들 지우게되면
헤어지는걸로 알라고 하네요.
예전에도 이것때매 많이 싸웠었는데 그때마다 하도 고집이쎄서 제가졌거든요.
암튼 이사람 오히려 저한테 미안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지 ㅡㅡ
그사람한테 사진지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뭐라고 해야 알아듣고 이해할까요.?
제가 그때 끝까지 안찍었어야하는건데 너무 후회가되요.
왜 이렇게 그 사진에 집착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아 진짜 머리가 복잡해죽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