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을 올리기전 우선
심호흡을 합니다,~~
히히후우,라마즈호흡법으로 말입니다
작년12월13일,안타깝게도13일의
금요일날 새벽5시20분경 지적장애 2급의
저희 아들이 같은라인에 사시는
어르신을 갑자기 공격해
옆으로 밀치는 바람에
어르신은 정강이뼈에 금이
가시고,그로부터5일후
저희 아이는 저의 배우자로부터
조현병으로 몰려 저의 동의하에
음성의 모 폐쇄병동에 입원조치
되었습니다,12월18일 수요일
아이는 입원이 되었고 본격적으
시작된 코로나때문에 지난주
수요일 퇴원전까지
근6개월간 아이의 면회는
불허였습니다~~
그러던중 6월15일 지난달을
기점으로 저는 상대 배우자의
민낯을 보게되었고,작년1월29일
정확히 본격적으로 움직인건
그녀가 배우자의 구내식당사장으로
입점했던19년8월 31일을 기점으로
아주 가관아니게 놀아났더라구요
둘이 하루에 10에서15만원
작년빼빼로데이날은 모텔비포함
23만원을 써가며,도움이
필요했던 저희 아들이 방치 되었슴
을알았습니다,저는 직업적 상황의
악화로 주간보다 시급이 더 높은
야간에 일을 하고 아침에 들어와서
다시 그날 오후에 일을 나가는
그 고되다는 쿠팡단기알바를
작년4월말부터 했었는데
저희들한테는 천원이천원을
아끼는 그짠돌이가
그녀와는 아주 버라이어티하게도
늘 곱창에 회에 고기에 대게도
처 드시며 불한증막을 즐기며
아주 우아하게 한달에 보통
100~150씩을 써 가며
오지게 달콤했더라구요
저희 아들이 위해를 가했던
어르신댁에 어르신 퇴원후
방문드렸을때도,저는 아이의
입장에서 정중히 아이가 뭔가
스트레스가 심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빠랑 제가 많이 반성한다고
사죄를 드렸는데,그말이 맞았더라구요
저희 아들 행동의 이유 극도의 스트레스,ㅠㅠ
일반적이지않게 인지가 아주 떨어지지
않아서 이친구는 담배와 커피를
즐겼고 편의점에 가서 필요한 최소의
비용에 늘 인색했던 저의 배우자의 외도로
아이는 친부로부터 조현병으로 몰리고
그렇게 병원에 있다 지난주에 제가
6일간 신경정신과 입원해있다
나온뒤 오후 3시경 음성으로 가서
오후5시경 퇴원시켜 집에 오니
8시반이 되어있었습니다
과연 동시대에 서 계신
여러 아버님들께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이 삐뚤어진 부성에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말입니다
심지어 경제적 상황을 이유로
임대아파트에 들어가야 한다며
이혼을 강요하며 숙려기간
마지막을 틈타,(제가 연속으로3일
신경성복통으로 응급실을 내원한 그때)
유책배우자가 이혼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상간녀와 2월3일 본인휴무일인
월여일 정초부터강릉에서
대게를 처드시고,3월에는 1일과 28일에
소요산 앞에서 놀다 자택근처까지
장장10~12시간을 머물며
그녀와의 시간에 몰입하는
감히 성도착이라 할 정도의
행동을 하며 제가 본 4월 23일
그분의 스케쥴에서는 그녀명이 쓰인
수술일정까지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배우자 김**님과
그분의 상간녀 김**님을
장애인 인권침해 및 학대로
국가인권위에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 같이 동참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정말 정의가 살아 있다면
저에게는 Victory뿐입니다
중간에 내용이 끊겼는데요
작년1.29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움직임이 있던8.31일까지
저는 그 둘의 움직임을
저희 딸이 본인의 용돈관리차
깔았던 카드 어플을 통해
동선을 파악했었습니다
위의 사진들을 부가설명하자면
그 동안의 시간에서 제가 얻은
교훈이 있다면"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입니다.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정말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아이들과 함께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4층건물 꼭대기에서
지상에 보이는 저를 내려다보며
손하트를 하던 저희 아들의
모습입니다.이날은 제가
"현제야 사랑해.우리아들 화이팅"
이라 말했고,똑같은 상황인7월1일엔
"현제야,엄마가 정말 미안해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꼭 퇴원시키러올께"하며 통곡했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이제 제 곁에
지금 거실소파에서 잠이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저희 아들과 딸,그리고 저
또한 동시대에 같은 타임슬립에
놓인 여러분들께 감히 외치고싶습니다
'지금 이시간을 함께 해서 고맙다'고 말입니다
본인의 외도로 친아들을 조현병으로 몬 친부,이시대의비극입니다
아,글을 올리기전 우선
심호흡을 합니다,~~
히히후우,라마즈호흡법으로 말입니다
작년12월13일,안타깝게도13일의
금요일날 새벽5시20분경 지적장애 2급의
저희 아들이 같은라인에 사시는
어르신을 갑자기 공격해
옆으로 밀치는 바람에
어르신은 정강이뼈에 금이
가시고,그로부터5일후
저희 아이는 저의 배우자로부터
조현병으로 몰려 저의 동의하에
음성의 모 폐쇄병동에 입원조치
되었습니다,12월18일 수요일
아이는 입원이 되었고 본격적으
시작된 코로나때문에 지난주
수요일 퇴원전까지
근6개월간 아이의 면회는
불허였습니다~~
그러던중 6월15일 지난달을
기점으로 저는 상대 배우자의
민낯을 보게되었고,작년1월29일
정확히 본격적으로 움직인건
그녀가 배우자의 구내식당사장으로
입점했던19년8월 31일을 기점으로
아주 가관아니게 놀아났더라구요
둘이 하루에 10에서15만원
작년빼빼로데이날은 모텔비포함
23만원을 써가며,도움이
필요했던 저희 아들이 방치 되었슴
을알았습니다,저는 직업적 상황의
악화로 주간보다 시급이 더 높은
야간에 일을 하고 아침에 들어와서
다시 그날 오후에 일을 나가는
그 고되다는 쿠팡단기알바를
작년4월말부터 했었는데
저희들한테는 천원이천원을
아끼는 그짠돌이가
그녀와는 아주 버라이어티하게도
늘 곱창에 회에 고기에 대게도
처 드시며 불한증막을 즐기며
아주 우아하게 한달에 보통
100~150씩을 써 가며
오지게 달콤했더라구요
저희 아들이 위해를 가했던
어르신댁에 어르신 퇴원후
방문드렸을때도,저는 아이의
입장에서 정중히 아이가 뭔가
스트레스가 심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빠랑 제가 많이 반성한다고
사죄를 드렸는데,그말이 맞았더라구요
저희 아들 행동의 이유 극도의 스트레스,ㅠㅠ
일반적이지않게 인지가 아주 떨어지지
않아서 이친구는 담배와 커피를
즐겼고 편의점에 가서 필요한 최소의
비용에 늘 인색했던 저의 배우자의 외도로
아이는 친부로부터 조현병으로 몰리고
그렇게 병원에 있다 지난주에 제가
6일간 신경정신과 입원해있다
나온뒤 오후 3시경 음성으로 가서
오후5시경 퇴원시켜 집에 오니
8시반이 되어있었습니다
과연 동시대에 서 계신
여러 아버님들께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이 삐뚤어진 부성에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말입니다
심지어 경제적 상황을 이유로
임대아파트에 들어가야 한다며
이혼을 강요하며 숙려기간
마지막을 틈타,(제가 연속으로3일
신경성복통으로 응급실을 내원한 그때)
유책배우자가 이혼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상간녀와 2월3일 본인휴무일인
월여일 정초부터강릉에서
대게를 처드시고,3월에는 1일과 28일에
소요산 앞에서 놀다 자택근처까지
장장10~12시간을 머물며
그녀와의 시간에 몰입하는
감히 성도착이라 할 정도의
행동을 하며 제가 본 4월 23일
그분의 스케쥴에서는 그녀명이 쓰인
수술일정까지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배우자 김**님과
그분의 상간녀 김**님을
장애인 인권침해 및 학대로
국가인권위에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 같이 동참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정말 정의가 살아 있다면
저에게는 Victory뿐입니다
중간에 내용이 끊겼는데요
작년1.29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움직임이 있던8.31일까지
저는 그 둘의 움직임을
저희 딸이 본인의 용돈관리차
깔았던 카드 어플을 통해
동선을 파악했었습니다
위의 사진들을 부가설명하자면
그 동안의 시간에서 제가 얻은
교훈이 있다면"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입니다.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정말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아이들과 함께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4층건물 꼭대기에서
지상에 보이는 저를 내려다보며
손하트를 하던 저희 아들의
모습입니다.이날은 제가
"현제야 사랑해.우리아들 화이팅"
이라 말했고,똑같은 상황인7월1일엔
"현제야,엄마가 정말 미안해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꼭 퇴원시키러올께"하며 통곡했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이제 제 곁에
지금 거실소파에서 잠이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저희 아들과 딸,그리고 저
또한 동시대에 같은 타임슬립에
놓인 여러분들께 감히 외치고싶습니다
'지금 이시간을 함께 해서 고맙다'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