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읽어볼게요
내용은 지웁니다
남편과 아이만 보내는쪽으로 할게요
댓글 감사해요
Best이번엔 남편이 아이데리고 다녀오라고 하세요. 고생을 해봐야 다음에는 그런 잔 머리 안 굴립니다. 이번에는 님 혼자 조용히 휴가 즐기세요.
Best보내기 싫어도 한번쯤 보내보세요. 쓰니는 친정하고 휴가가던가 친정가서 쉬던가 그러고요. 애하나 데리고 친구들하고 놀기 쉽지않고 애는 엄마 없으면 징징 거릴테고 겪어 보라고 하세요. 부부라도 가족이라도 나만의 시간도 필요하더라구요. 은근 애한테 남편한테 받는 스트레스 해소한다고 생각하세요
Best애를 데려가겠다는 건 ‘애가 가는데 니가 안 가?’하고 모성애를 이용해 님 협박하는 거임. 애랑 남편 둘이 보내고 쓰닌 호캉스 맘 편히 들기다 와요. 남편 지 엄마 애 챙기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느끼는 게 있겠지요.
Best답답하네 ... 그냥 혼자 빠지기싫어서 그런거 아님? 7년이나 끌려다녔으면 한번쯤은 결단 좀내려라 당신이 그렇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려고하니까 남편이 그걸 알고또거기로잡은거 아님? 무시당하는 줄도 모르나 아 그냥애들이랑 남편 보내고 혼자서 뭐 좀해보셈 좀 ㅡㅡ
Best내용 지울거면 글 자체를 삭제하라고 아 ㅋㅋㅋ 태어나서 내세울게 오늘의 판이냐?
내용은 지우고 글은 왜 안지우는 거에요????
의외로 이런집들이 꽤 있네요 ㅋ 이게 휴가인가요 ㅋ 저럴꺼면 그냥 혼자 조용히 집에서 뒹굴뒹굴 하겠네요 ㅋ
저짓을 매년 하는 어떤 온갖 뒷담에 하소연 하면서도 결국은 가던데 말말 징징거리고 또 저러다 나서서 호구짓하고 보면 꼴보기싫어 답답함
님 혼자 제주도 신라호텔 다녀와요 ㅋ
완전 엿장수 마음대로네.글 삭제 할거면 싹 다 지우라고 이기적인 여편네야.
그럼 8년째도 가셈
냉무가 뭐냐 냉무가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래서 우리엄마가 몇십년 개고생하다 내가 취직하고 해외로 보내드리니까 그때서야 탈출했지... 정신차리세요ㅉ...
내용 지울거면 글 자체를 삭제하라고 아 ㅋㅋㅋ 태어나서 내세울게 오늘의 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