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입사한 회사예요.
3개월은 수습이엿고요.
여름휴가가 다가오는데
팀장님이 팀원들한테 7월 8월 중에 서로 겹치지 않게 휴가 쓰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다른분들은 다 5일씩 붙여서 쓰더라고요.
그럼 토일 + 월화수목금(휴가) + 토일
해서 총 9일을 쓰는거잖아요?
다들 그렇게 쓴다고 날짜 조율하고 계시길래 저도 달력보고 있는데 팀장님이 저는 3일만 붙여서 쓰라는거예요.
수목금 + 토일 이렇게요.
팀장님께 남들도 다 그렇게하는데 저도 붙여서 5일 써도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넌 신입이고 연차가 따로 없으니까 3일 붙여서 쓰게 해주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시는데요.
이게 왜 감사한거예요?
제가 혹시 3개월 수습이었어서 그땐 연차산정에 포함이 안되는걸까요?
수습도 엄연한 사원인데 포함안되면 노동법 위반 아닌가요?
차별받는 제권익을 포기해야하나요?아님 강하게 나가야할까요?
신입차별하는건가요
3개월은 수습이엿고요.
여름휴가가 다가오는데
팀장님이 팀원들한테 7월 8월 중에 서로 겹치지 않게 휴가 쓰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다른분들은 다 5일씩 붙여서 쓰더라고요.
그럼 토일 + 월화수목금(휴가) + 토일
해서 총 9일을 쓰는거잖아요?
다들 그렇게 쓴다고 날짜 조율하고 계시길래 저도 달력보고 있는데 팀장님이 저는 3일만 붙여서 쓰라는거예요.
수목금 + 토일 이렇게요.
팀장님께 남들도 다 그렇게하는데 저도 붙여서 5일 써도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넌 신입이고 연차가 따로 없으니까 3일 붙여서 쓰게 해주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시는데요.
이게 왜 감사한거예요?
제가 혹시 3개월 수습이었어서 그땐 연차산정에 포함이 안되는걸까요?
수습도 엄연한 사원인데 포함안되면 노동법 위반 아닌가요?
차별받는 제권익을 포기해야하나요?아님 강하게 나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