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겁나 깨졌어요.. 사전에 듣도보도 못한 내용을 단박에 대답못한다고 겁나 공개망신에 면박주고 깨네요ㅡ 이 정도는 그나마 이유라도 있지 이유도 없이 그냥 프리젠테이션할 때 미팅전에 사전설명을 하지않았다고 깨고ㅡ 평소에 미리 연락하면 바쁘니까 미팅 잡아서 설명하라그러고. 이래서 깨고 저래서 깨고 상사가 여럿이라 돌아가면서 깨는데 진짜 돌아버릴것 같아요. 잘 참다가 갑자기 임계점 옴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나가고싶네요 그냥 빨리 갈아타야되나 고민돼요
이직하고 싶다
사전에 듣도보도 못한 내용을 단박에 대답못한다고 겁나 공개망신에 면박주고 깨네요ㅡ
이 정도는 그나마 이유라도 있지
이유도 없이 그냥 프리젠테이션할 때 미팅전에 사전설명을 하지않았다고 깨고ㅡ 평소에 미리 연락하면 바쁘니까 미팅 잡아서 설명하라그러고. 이래서 깨고 저래서 깨고
상사가 여럿이라 돌아가면서 깨는데 진짜 돌아버릴것 같아요. 잘 참다가 갑자기 임계점 옴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나가고싶네요
그냥 빨리 갈아타야되나 고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