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지시 똑바로 말 안하는 상사때문에 그만두고 싶어요 대충 말하는것때문에 몇번을 혼나는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때문에 당장 그만두고 싶은데 제가 내년 결혼을 생각중이라 돈이 아쉬워서 못 그만두는게 너무 서글프네요 몸도 몸대로 안좋고.... 동생도 코로나때문에 직장구하기 너무 어렵다고 반대하던데 혼자 몰래 화장실에서 울다가 조언 구해요 4317
퇴사하고 싶은데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