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는 다르게 세상이 변하면서 며느리들도 목소리낼수 있는 세상이 도래하였지요!
옛것과 새것에서 아직 새것으로 완전히 변하진 않은, 그렇다고 옛것만 남아있진 않은 과도기적인 시대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이렇게라도 바뀌게 된 것에
같은 며느리 입장으로써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에 상응해서 요즘 며느리들이 시가에서, 시가행사에서 어디까지 해야하는지가 판에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시가 제사 문제와 시가에 얼마나 자주 찾아뵈야 하는지에 관해서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제사문화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전날부터 시가 들려서 음식만들고... 정작 제주이신 분들은 편히 쉬시는 그런 시댁제사는 달갑게 이해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무렴 내려오는 가문의 전통이라두요ㅠㅠ
그래서 저는 며느리로써 제사에 필히 참석은 하고 간단한 음식 옮기는것만 도와드리되 종일 불앞에서 씨름하며 음식을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머님께서 혼자 음식을 장만하시는건 안쓰럽지만 은근히 나중에는 제사를 물려주려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추후에 의견충돌을 피하려면 첫 단추부터 잘 꿰어야 할 것 같은데 되바라진 행동으로 보일까요?ㅠ
연락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적정 거리를 두고싶어요.. 너무 착한며느리는 되고싶지 않다는 생각인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일화등등 감사히 듣겠습니다.
+) 앗앗 추가 하겠습니다!! 저는 친정이 시가보다 훨씬 넉넉하여 친정에서 흔쾌히 집을 해주셨습니다! 혼수를 시가에서 작게나마 지원해 주셨습니다. 받기만 바라면서 며느리의 도리에 대하여 온라인상에 글을 쓴다 오해말아주셔용 ㅠㅠㅠㅜㅜ♡
시가에서 며느리가 할일이란 어디까지인가요?
예전과는 다르게 세상이 변하면서 며느리들도 목소리낼수 있는 세상이 도래하였지요!
옛것과 새것에서 아직 새것으로 완전히 변하진 않은, 그렇다고 옛것만 남아있진 않은 과도기적인 시대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이렇게라도 바뀌게 된 것에
같은 며느리 입장으로써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에 상응해서 요즘 며느리들이 시가에서, 시가행사에서 어디까지 해야하는지가 판에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시가 제사 문제와 시가에 얼마나 자주 찾아뵈야 하는지에 관해서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제사문화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전날부터 시가 들려서 음식만들고... 정작 제주이신 분들은 편히 쉬시는 그런 시댁제사는 달갑게 이해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무렴 내려오는 가문의 전통이라두요ㅠㅠ
그래서 저는 며느리로써 제사에 필히 참석은 하고 간단한 음식 옮기는것만 도와드리되 종일 불앞에서 씨름하며 음식을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머님께서 혼자 음식을 장만하시는건 안쓰럽지만 은근히 나중에는 제사를 물려주려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추후에 의견충돌을 피하려면 첫 단추부터 잘 꿰어야 할 것 같은데 되바라진 행동으로 보일까요?ㅠ
연락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적정 거리를 두고싶어요.. 너무 착한며느리는 되고싶지 않다는 생각인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일화등등 감사히 듣겠습니다.
+) 앗앗 추가 하겠습니다!! 저는 친정이 시가보다 훨씬 넉넉하여 친정에서 흔쾌히 집을 해주셨습니다! 혼수를 시가에서 작게나마 지원해 주셨습니다. 받기만 바라면서 며느리의 도리에 대하여 온라인상에 글을 쓴다 오해말아주셔용 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