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의 친조카가 충남 서산 XX 어린이집에서
같은 반 아이들과 (조카 포함 총 8명)담임선생에게 총 60번이 넘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져 5월 중순쯤부터 등원을 하게 되었고,
6월 초쯤 조카가 올케에게(조카의 엄마) 입안이 아프다고 하여 입안을 확인했더니
조카의 어금니 옆쪽 살점이 살짝 떨어지고 상처가 나있었습니다.
누가 그랬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했다고 합니다.
100% 아이의 말만 믿을 수는 없었기 때문에 학대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6월 말쯤 조카가 목이 아프다는 얘기를 올케에게 했고, 목이 왜 아프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 앞 목과 목덜미를 이렇게 잡았다고 하면서 조카가 올케에게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 뒤로 등원시키지 않았고, 동생 부부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에서 cctv를 회수하여 조사를 했고, 조사 결과 두 달이 안 되는 기간 동안조카를 포함한
총 8명의 아이들에게 총 62건의 학대가 있었습니다.
조카가 어린이집을 마지막으로 간 날까지 학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고작 4살입니다. 만 나이로 계산한다면 더 어리고 어린아이들입니다.
선생이라는 사람은 대화가 어느 정도 되는 아이는 부모에게 말할 것을걱정했는지 학대를 많이 하지 않았고,
대화가 아직 느린 아이에게는 학대의 강도가 셌습니다.
밥을 먹이면서 토한 토사물을 먹이고, 다시 토를 했는데 또다시 먹였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는 기간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정말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학부모들과 가족들이 모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학대를 한 걸까요..
현재 담임선생은 구속영장이 기각된 상태이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말을 믿지 않고 그냥 넘어갔다면 어떤 일이 더 일어났을지 생각하니 너무 끔찍합니다.
피해아동 학부모들과 만났을때도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다 가린채"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하는것도 정말 괘씸하네요.(뉴스 영상 참고 바랍니다.)
저희 가족은 이 사건이 쉽게 잊히지 않길 바랍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꼭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국민청원 한번 읽어주시고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동학대/토사물을 다시 먹인 어린이집
+추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142936
교사생활 20년이 넘은걸로 알고 있는데학대한 선생이 신경질환이 있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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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에 올렸다가 "결시친"에서 공유가 더 잘 될거같아서
결시친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저의 친조카가 충남 서산 XX 어린이집에서
같은 반 아이들과 (조카 포함 총 8명)담임선생에게 총 60번이 넘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져 5월 중순쯤부터 등원을 하게 되었고,
6월 초쯤 조카가 올케에게(조카의 엄마) 입안이 아프다고 하여 입안을 확인했더니
조카의 어금니 옆쪽 살점이 살짝 떨어지고 상처가 나있었습니다.
누가 그랬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했다고 합니다.
100% 아이의 말만 믿을 수는 없었기 때문에 학대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6월 말쯤 조카가 목이 아프다는 얘기를 올케에게 했고, 목이 왜 아프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 앞 목과 목덜미를 이렇게 잡았다고 하면서 조카가 올케에게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 뒤로 등원시키지 않았고, 동생 부부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에서 cctv를 회수하여 조사를 했고, 조사 결과 두 달이 안 되는 기간 동안조카를 포함한
총 8명의 아이들에게 총 62건의 학대가 있었습니다.
조카가 어린이집을 마지막으로 간 날까지 학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고작 4살입니다. 만 나이로 계산한다면 더 어리고 어린아이들입니다.
선생이라는 사람은 대화가 어느 정도 되는 아이는 부모에게 말할 것을걱정했는지 학대를 많이 하지 않았고,
대화가 아직 느린 아이에게는 학대의 강도가 셌습니다.
밥을 먹이면서 토한 토사물을 먹이고, 다시 토를 했는데 또다시 먹였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는 기간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정말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학부모들과 가족들이 모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학대를 한 걸까요..
현재 담임선생은 구속영장이 기각된 상태이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말을 믿지 않고 그냥 넘어갔다면 어떤 일이 더 일어났을지 생각하니 너무 끔찍합니다.
피해아동 학부모들과 만났을때도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다 가린채"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하는것도 정말 괘씸하네요.(뉴스 영상 참고 바랍니다.)
저희 가족은 이 사건이 쉽게 잊히지 않길 바랍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꼭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국민청원 한번 읽어주시고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기사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48547_32524.html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jkH2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