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 알고 있는 직장 동료들이지만,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들(직장동료들)과 이야기 하거나 술을 먹으러 나간다고 하거나 ..그럴때마다 짜증이나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저도 다 아는 사람들이고 친하진 않지만 인사는 하고 지내는 사이 입니다. 그래도 불편하고 질투나고 짜증이납니다.
주말에 여자친구가 고향친구(여자)를 만나러 가거나 고향에 간다고 하면 여자친구를 믿지못하고 의심하며 망상을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게 지나쳐 여자친구에게 사진 보내라, 영통하자, 카톡 보여달라 등등... 제가 의심한 부분을 확인하고 안도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비참하고, 의심과 망상을 하고 싶지 않은데, 머릿을 저런 생각들이 떠나가질 않습니다. 계속 이렇게 흘러간다면 저나 여자친구나 서로 힘들어질걸 알면서도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질투와 의심.. 제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년차 연애중인 3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에서 친구로 만나 제가 먼저 고백하고 매달려서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저는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과 내성적인 성격입니다. 여자친구는 보이쉬한 성격 탓인지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지금 직장에서 오래 근무해서 친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순간 부터인지 제가 미쳐가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다 알고 있는 직장 동료들이지만,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들(직장동료들)과 이야기 하거나 술을 먹으러 나간다고 하거나 ..그럴때마다 짜증이나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저도 다 아는 사람들이고 친하진 않지만 인사는 하고 지내는 사이 입니다. 그래도 불편하고 질투나고 짜증이납니다.
주말에 여자친구가 고향친구(여자)를 만나러 가거나 고향에 간다고 하면 여자친구를 믿지못하고 의심하며 망상을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게 지나쳐 여자친구에게 사진 보내라, 영통하자, 카톡 보여달라 등등... 제가 의심한 부분을 확인하고 안도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비참하고, 의심과 망상을 하고 싶지 않은데, 머릿을 저런 생각들이 떠나가질 않습니다. 계속 이렇게 흘러간다면 저나 여자친구나 서로 힘들어질걸 알면서도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어가시는 분들의 조언과 해결 방법을 조금이나마
도움받고자 이렇게 두서 없이 글 작성해봅니다.
감사합니다.